리뷰
 





 
 
 




메인
전송 2019-11-22 15:00
[프리뷰]

세상을 구하는 전설의 배달부 이야기
데스 스트랜딩

코지마 프로덕션이 11월 8일 PS4 (PlayStation 4) 플랫폼으로 첫 작품인 '데스 스트랜딩(Death Stranding)'을 출시하였다. 비디오 게임 산업에서 유명인사이자 실력있는 게임 제작자인 코지마 히데오(小島 秀夫) 감독이 주축이 되어 개발해서 처음 발표된 2016년부터 큰 기대감을 모은 작품이다.

개발 초기에는 오픈 월드 액션 게임이라는 점과 주인공 캐릭터가 험지를 돌면서 여러 가지 물건을 배송한다는 점 외에는 밝혀지지 않아서 데스 스트랜딩이 도대체 무슨 게임인지 갈피를 잡기 어려웠으나, 시간이 지나면서 차례차례 예고편과 게임 정보가 공개되면서 출시를 몇 달 앞둔 시기에는 윤곽이 드러났다.

물론 그것만으로는 모든 궁금증이 해소되지 않아서 데스 스트랜딩은 출시일까지 비밀이 가득한 게임이었는데 공식 출시된 시점부터는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서 호평과 비난이 양립하며 뭐라고 정의하기 힘든 개성 강한 작품으로 자리 잡고 말았다.

누구나 재미있게 즐기는 게임이란 존재하지 않지만 호불호가 워낙 크게 나뉘는 상황 때문에 데스 스트랜딩에 호기심은 있지만 왠지 다가가기 힘든 사람들이 많을 텐데 이번 기사를 통해 어떤 게임인지 소개해보겠다.

(일부 스크린샷에 스포일러 요소가 다소 포함되어 있으므로 미리 알려 드립니다)

 

암울한 세상에서 희망을 찾는 이야기

데스 스트랜딩의 주인공 캐릭터는 '샘 포터 브리지스(이하 샘)'이다. 특이하게도 직업은 배달원(게임 내 호칭은 '포터')인데 인류 문명이 몰락한 데스 스트랜딩 세계에서는 목숨을 걸어야 할 정도로 위험천만한 일이다.

인간이 사망한 후 일정 시간이 지나면 검은색 안개 같은 괴물로 변하는 BT (Beached Things, 좌초된 것들)와 접촉한 대상의 시간을 가속화시켜서 생명체는 노화 촉진, 물건은 부식시키는 비 타임폴, 그리고 강도 및 테러리스트 단체 때문이다. 그런 세계에서 전설의 배달부라고 불릴 정도로 샘은 실력을 인정 받은 인물이다.

 

샘은 과거에 겪은 사건 때문에 혼자 일하기를 고집했지만 친분이 깊었던 미국 대통령과 그녀의 딸 아멜리, 이전에 몸을 담았던 브리지스 기관 관계자들의 요청을 받고 설득 당해서 인류 문명을 재건하는 데 핵심이 되는 카이랄 링크(Chiral Link) 복구에 뛰어든다.

카이랄 링크는 연결된 지역 간에 홀로그램 통신을 지원해 원활한 소통을 구현하고, 원료를 투입하면 신속하게 필요한 시설을 짓거나 복구할 수 있는 카이랄 프린터를 사용할 수 있게 해줘서 인류에게 매우 절실한 기술이자 인프라이다.

카이랄 링크를 복구하기 위해서 샘은 오직 혼자서 험지와 BT 출몰 지역을 헤쳐나가 물건을 배달하고 카이랄 네트워크 연결 작업을 진행하면서 힘겹게 생존하고 있는 사람들 속에서 한줄기 희망이 되어 간다.

 

까다로운 배달 임무

거창한 목표가 있기는 하지만 샘의 주 임무는 물건 배달이다. 어떤 게임이든 흔하게 부여하는 임무가 배달이어서 대단하지 않게 여길 수 있는데 직접 게임을 해보면 처음부터 난관에 부딪히고 만다.

화물마다 무게와 크기가 정해져 있어서 차곡차곡 정리하지 않아서 좌우 균형이 맞지 않거나 너무 높이 쌓으면 샘이 짐을 들고 가다가 중심을 잃어서 휘청휘청 거리며, 중량 한도에 가깝거나 초과하면 간신히 이동하다가 스태미너 고갈로 지쳐버리기 때문이다.

만약 샘이 넘어지면 옮기던 화물이 주변에 우수수 떨어지고 마는데 포장 케이스가 손상되고 내부에 있는 물건도 파손될 수 있다. 게다가 수시로 내리는 타임폴 때문에 우천 시 천장이 없는 곳에 있으면 서서히 케이스가 부식되므로 그 점도 부담감을 준다.

기존에 코지마 감독의 게임 메탈 기어 솔리드 시리즈에서 온갖 총기와 중화기, 폭발물을 한번에 들고 다니면서도 끄덕 없던 캐릭터들을 떠올리면 왠지 모르게 배신감도 느껴질 수 있는데 차근차근 화면에 표시되는 팁을 따라하며 임무를 완료하다 보면 감을 잡게 된다.

 

또한 게임 배경상 탄탄한 평지는 매우 드물고 가파른 산지가 많은데 화물이 많지 않은 상태에서도 집중하지 않으면 쉽게 넘어질 수 있다. 강은 수심이 얕으면 큰 문제는 없지만 급류에 휩쓸리거나 갑자기 깊은 곳에 발을 들이면 화물이 물살에 떠내려가서 엉망이 된다.

샘의 왼쪽 어깨에 부착된 오드라덱 스캐너로 틈틈이 주변 환경을 스캔하면 어느 지형이 안전하고 그렇지 않은지 미리 알고 대비할 수 있다. 파란색은 안전, 노란색은 주의, 붉은색은 위험으로 분류할 수 있다. 붉은색 지형은 아예 지나가지 못하거나 점프 및 오르기로 지나가야 하며, 강이라면 수심이 깊어서 빠지고 만다.

 

배달을 끝내고 나면 화물 상태와 수량, 완료 시간 등 여러 기준에 따라 평가를 받으며 수취인 캐릭터(NPC)에게서 보상과 경험치, 그리고 SNS에서 익숙한 '좋아요'를 받아서 친밀도가 높아진다. 경험치가 모이면 포터(배달부) 등급이 높아지고 화물을 한번에 더 많이 옮길 수 있고 NPC와 친밀도가 높아지면 카이랄 링크 대역폭이 상승해서 아이템을 만들거나 건물 및 시설을 지을 때 혜택을 받는다.

 

그리고 게임을 진행하다 보면 특정 배달 임무를 완료하고 나서 차량을 이용할 수 있는데 샘이 빠르게 이동하면서 더 많은 화물을 옮길 수 있다. 도로 상태가 엉망이고 강도 많이 있어서 차라리 걷는 쪽이 나을 때가 많은데 배달 임무를 꾸준하게 하면서 자재를 모아 도로를 정비하고 다리를 건설하고 나면 쾌속 배달이 가능해진다.

 

이색적인 전투 시스템, 부활 가능한 주인공



검은색 안개 형태 괴물 BT



오드라덱 스캐너와 연결하면 BT를 감지할 수 있게 해주는 BB

배달 임무는 한번에 화물을 많이 소지하지 않고 균형을 잡기 쉬운 상태로 다닌다면 사실 그렇게 어렵지 않다. NPC들에게 전설이라고 불릴 정도로 샘은 험난한 지형도 잘 헤쳐나가는 철인이다.

가장 큰 문제는 BT이다. 육안으로 보이지 않아서 샘이 데리고 다니는 태아 BB (Bridge Baby)를 오드라덱 스캐너에 연결한 상태에서만 감지할 수 있는데 초반부에는 대항할 수단이 없어서 도망 다녀야만 한다.

BT도 인간을 못 보는 것은 마찬가지여서 숨을 참고 가만히 있거나 웅크린 상태로 조용하게 움직이면 들키지 않지만 BT는 항상 타임폴이 내리는 지역에서 나타나고 숨을 참는 시간은 한계가 있으므로 틈틈이 BT의 위치를 감지하고 피해다녀야 한다.

샘이 발각된다면 BT들이 괴성을 지르는데 새로운 BT가 나타나 지면과 주변 지형에 손바닥 자국을 내면서 추적하므로 전력질주로 도망치는 것이 상책이다. 붙잡혀도 뿌리쳐낼 수는 있지만 쉽지 않고 스태미너가 소진되거나 균형을 잃고 넘어지면 늪으로 끌려가서 거대한 BT와 싸우거나 안전 지역까지 탈출해야만 한다.

 

다행히 BT도 무적은 아니다. 몇 차례 BT에게 시달리면서 배달 임무를 수행하고 나면 샘이 자신의 혈액과 BT 사이에 무슨 관계가 있는 듯 하다고 동료들에게 이야기하는데 그 점에 착안하여 BT를 공격하는 무기가 개발된다.

특이하게도 BT를 공격하는 무기는 샘의 체액으로 만든다. 초반에는 프라이빗 룸에서 샤워를 하거나 볼일을 보면 그때 배출되는 샘의 노폐물과 배설물을 정제해서 브리지스 기관이 투척 무기인 EX 그레네이드를 만들어준다.

BB와 오드라덱 스캐너로 BT를 감지한 상태에서 EX 그레네이드를 던져서 맞추면 BT의 움직임을 봉쇄하고 쉽게 도망갈 수 있다. 중요 배달 임무를 진행하다 보면 브리지스 기관에서 샘의 혈액으로 만든 블러드 그레네이드를 지급하는데 BT에게 던져서 맞추면 제거할 수 있다. 미리 장비한 혈액팩이 떨어지면 샘의 혈액을 주입해서 사용하므로 자주 사용하면 빈혈 상태가 되기 때문에 그 점을 주의하여 사용해야 한다.

 



강도 집단 뮬(MULE)

배달 물건을 강탈하는 광신도 집단 뮬(MULE)도 샘의 앞을 가로막는 적이다. 배달 임무를 진행하다 보면 길에서 작동하는 노란색 스캐너를 볼 수 있는데 샘이 물건을 가지고 있으면 감지하고 위치를 알려서 추적하기 시작한다.

뮬은 샘처럼 인간이어서 맨주먹으로도 상대할 수 있지만 단체로 전기창을 들고 공격하기 때문에 둘 이상이라면 큰 부담이 된다. 처음부터 들키지 않게 조심하는 것이 좋지만 스캐너 때문에 전투를 피할 수 없을 때가 많은데 포위되지 않도록 주의하며 각개격파하거나 공격을 피하면서 도망쳐야 한다.

초반에는 근접 무기 뿐이어서 부담스러운데 샘이 가지고 있는 화물을 던져서 맞추면 뮬을 기절시킬 수 있다. 그리고 챕터 3에서 크래프트맨이라는 인물의 배달 임무를 성공하면 기절용 총(볼라 건)을 얻고 이후 재료만 있으면 제작할 수 있는데 원거리에서 쉽게 뮬을 제압 가능하여 전투가 쉬워진다.

 

만약 샘이 당해서 기절하면 화물은 모두 뮬 캠프에 있는 포스트박스로 이송되므로 다시 찾으러 가야한다. 큰 소리를 내지 않고 신중하게 한명씩 제압하면서 포스트박스에서 물건을 찾으면 된다.

한편 게임을 더 진행하면 살상용 총을 무기로 쓸 수 있는데 이를 통해 매우 간단하게 뮬을 제압할 수 있지만 결코 권장하지 않는다. 인간이 죽으면 일정 시간이 지난 후 BT로 변해버리는데 그 과정에서 '보이드아웃'이라는 현상이 발생하면서 넓은 지역을 황량한 크레이터(분화구)로 만들기 때문이다. 크레이터로 변한 지형은 아예 접근도 못하므로 이후 샘의 배달 임무에 막대한 지장을 준다.

임무를 진행하며 서쪽 지역으로 나아갈수록 사람의 목숨 자체를 노리는 테러리스트 단체도 샘의 앞을 막아서는데 전기창이 아니라 총으로 사격한다. 그 때문에 방탄 장비가 있어야 안전하게 상대할 수 있으며 가능한 전투를 피하고 도주에 집중하는 것이 상책이다.

즉 데스 스트랜딩에서는 상대가 누구이든 전투는 가능한 피하고 정면 돌파가 필요한 경우에만 적과 싸우는 것이 핵심이다. 전투 중 화물을 잃어버리거나 파손되면 배달을 실패하고 게임 오버 당할 가능성이 높아진다.

 

한편 샘은 죽어도 되살아날 수 있는 특별한 능력이 있다. 낭떠러지에서 추락하거나 적에게 공격 당해서 사망하면 '경계'라고 부르는 물 속 같은 기이한 장소에서 자신의 육체를 찾아서 부활 가능하다. 부활하고 나면 사망하기 직전 안전한 상태로 돌아가서 다시 게임을 진행할 수 있다.

그래서 마치 데스 스트랜딩에는 게임 오버가 없는 것처럼 느껴질 수 있는데 그렇지는 않다. 이야기 진행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화물이 파손되거나 무차별로 뮬이나 테러리스트를 여러 명 살해하고 나서 시신을 방치해두면 크레이터가 잔뜩 생기고 거주지가 파괴되면서 게임 오버 처리된다. 그리고 일부 지역에서는 샘도 되살아나지 못한다.

 

보이지 않는 게이머들과 서로 협력 가능한 멀티 플레이

데스 스트랜딩은 혼자서 즐기는 게임이지만 그렇다고 온라인 요소가 배제되지는 않았다. PS4가 인터넷에 연결되었고 옵션에서 네트워크 기능을 켜둔 상태라면 샘이 설치한 장비와 시설 정보가 다른 게이머들에게 공유된다.

단순히 정보만 공유되는 것이 아니라 언덕에 설치한 사다리와 등반용 앵커를 다른 데스 스트랜딩 게이머의 샘이 이용할 수 있으며, 반대로 게이머의 샘도 다른 사람들이 설치해둔 것을 이용 가능하다. 바로 앞에 수심이 깊은 강이 있어서 막막한데 다른 게이머가 다리를 설치해두었다면 간편하게 넘어갈 수 있다.

특히 다른 게이머가 설치한 온갖 시설물에는 마치 SNS 게시물처럼 '좋아요'를 줄 수 있으며 게이머 자신이 설치한 것도 마찬가지로 좋아요를 받을 수 있다. 다른 게이머들이 주는 좋아요는 포터 등급을 높이는 데 영향을 줄 뿐 특별한 보상으로 이어지지는 않지만 인간형 적의 시신을 처리하거나 NPC 포터를 살해한 경우 페널티로 좋아요가 대량 감소하므로 많이 모아두면 유리하다.

다만 처음 가는 곳인데도 불구하고 다른 게이머들이 설치해둔 장비와 시설이 즐비하게 있어서 게이머 스스로 개척해야 하는 즐거움을 놓칠 수 있으며, 간혹 외딴 곳에 불필요하게 사다리나 등반용 앵커를 설치하고 다른 게이머들을 골탕 먹이는 경우도 있으므로 아쉬운 점도 있다.

 

또한 게임 옵션에는 '브리지 링크'라는 항목이 있는데 여기에서 다른 게이머들을 확인하고 지금까지 모은 좋아요 표시 횟수와 포터로서 능력을 살펴볼 수 있다.

'보급품 요청' 항목으로 다른 게이머에게 특정 위치로 필요한 물건을 보내달라고 부탁할 수도 있는데 상대방이 요청을 수락하고 보내준다면 그 위치로 가서 수령할 수 있다.

 

매력적인 캐릭터와 이야기, 개성적인 게임 방식

데스 스트랜딩은 발표된 이후부터 공식 출시된 현재까지 화제거리가 되는 게임이다. 처음에는 코지마 감독이 새로 설립한 회사에서 처음 선보이는 게임이어서 관심을 모았지만 정보가 드러나고 직접 게임을 해본 이후에는 생소하고 파격적인 모습 때문에 여러 사람들의 호평과 비난이 교차하고 있다.

이미 메탈 기어 시리즈로 전술 잠입 액션이라는 독특한 장르를 개척한 코지마 감독이 또 이색적인 도전을 한 것은 분명한데 데스 스트랜딩은 어떤 게임이라고 정의 내리기 참으로 오묘한 게임이어서 호불호가 극명하게 나뉘고 있다고 생각한다.

초반에 배달 방법을 배우는 도중 비탈길에서 뒹굴고 강에 빠져서 허우적거리며 헤메다 보면 대체 이게 뭐하는 게임인가 하고 진지하게 고민에 빠지게 되기도 하지만 익숙해지고 나면 최적 경로로 배달하는 방법을 연구하거나 BT에게 포위된 상황에서 아슬아슬하게 빠져나가며 느끼는 긴장감, 단체로 쫓아오는 뮬을 모조리 따돌리면서 느끼는 희열 등 게임 속 재미를 다양하게 찾을 수 있다.

특히 영화 같은 느낌을 부여하는 게임을 추구하는 코지마 감독의 작품답게 멸망을 앞둔 듯한 세계에서 실낱 같은 희망이나마 손에 넣기 위해 애쓰는 샘과 주변 인물들 묘사와 배경에 녹아든 듯한 음악 역시 매력적이므로 볼거리와 감동 역시 만족스러운 수준이다.

비록 대중적으로 재미있는 게임이라고 하기는 어렵지만 신비하고 독특한 게임으로는 제격이므로 기존과 차별화되는 신선한 작품을 원하는 게이머라면 데스 스트랜딩으로 신선한 느낌을 체험해보기를 권한다.

  태그(Tag)  : SIE, PS4/PS5, 콘솔게임
관련 기사 보기
[테크닉] 닌텐도 스위치 온라인, 유료 가입시 주의할 점은?
[리뷰] 오픈월드 협력 대신 혼자서 즐긴다면?, 고스트리콘 브레이크포인트
[리뷰] 오락실 칼싸움 게임이 부활했다, 사무라이 쇼다운
[리뷰] 새롭진 않으나 익숙한 편안함, PS4 독점작 데이즈 곤(Days Gone)
[리뷰] 두 번만 죽고 깰 수 있을리가, 세키로: 섀도우 다이 트와이스
[리뷰] 악마도 울리는 스타일리시 액션 11년만에 부활, 데빌 메이 크라이 5
태그(Tags) : SIE, PS4/PS5, 콘솔게임     관련기사 더보기

  방수호 기자 / 필명 스캐빈저 / 스캐빈저님에게 문의하기 scavenger@bodnara.co.kr
좋아하는 것을 직업으로 삼으면 삶의 낙이 사라진다는 말을 들어봤지만 보드나라의 일원이 되었다. 그 말은 분명 사실이었지만 더 빨리 보드나라 기사를 접할 수 있어서 큰 후회는 되지 않는다.
기자가 쓴 다른 기사 보기

Creative Commons License 보드나라의 기사는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Copyright ⓒ 넥스젠리서치(주) 보드나라 미디어국
싸이월드 공감 기사링크 퍼가기 기사내용 퍼가기 이 기사를 하나의 페이지로 묶어 볼 수 있습니다. 출력도 가능합니다.
홈으로 탑으로
보드나라 많이본 기사
커세어, 모든 각도에서 화려한 조명을 iCUE QL RGB 쿨링 팬 출시
PCIe 및 읽기 속도 향상, WD Blue SN550 NVMe M.2 SSD 출시
AMD 4세대 라이젠의 Zen3 아키텍처 IPC 상승폭 평균 17%?
샤오미, 가성비 스마트폰 홍미노트8T 국내 출시.. 가격은 23만9천원
실속형 FHD 게이밍 머신,어떤 CPU와 VGA를 구성하는게 좋을까?
QHD시장 RX 5700 관심을 Full HD로?, AMD 라데온 RX 5500 XT
내장 그래픽 어디까지 활용해봤니?, AMD vs Intel CPU 4종 성능체크
미니 PC에 확장성 제공하는 오픈형 케이스, 영재컴퓨터 누디브랜치
   이 기사의 의견 보기
트위터 베타서비스 개시! 최신 PC/IT 소식을 트위터를 통해 확인하세요 @bodnara

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주동성 bsbda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9-11-22 17:1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On Mobile Mode -
요즘 이 게임 때문에 퇴근 후가 즐겁네요.
국도를 건설하고나니 다른 유저들로부터 좋아요가 쭉쭉 들어옵미다.
따봉을 위한 게임..
닉네임 웹봇방지

홈으로 탑으로
 
 
2019년 12월
주간 히트 랭킹

보드나라 2019 정규직 채용 공고 3
[결과발표] '공식 가격 인하로 매력 업, 코 2
[결과발표] '조립PC 대방출 시즌, 이제는 3
[결과발표] 인텔 캐스케이드 레이크-X 코어 3
[결과발표] 정품보다 비싼 병행수입 CPU, 2

실시간 댓글
소셜 네트워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