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의 11세대로 알려진 로켓 레이크 데스크탑용 프로세서의 최대 코어는 10세대보다 줄어들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IT 관련 다양한 정보가 유출되어온 188号(@momomo_us) 트위터에 따르면, 로켓 레이크-S 프로세서는 최대 8코어에 머물 것이란 정보가 올라왔다. 정확한 이유는 알 수 없지만 9세대 그래픽이 통합된 코멧 레이크와 달리 12세대 그래픽이 통합되면서 TDP는 10세대 수준인 125W로 유지하면서 CPU를 확대 또는 유지하는데 제한을 마주쳤을 가능성이 점쳐진다.
로켓 레이크에 탑재될 12세대 그래픽의 최대 실행 유닛은 32로 9세대의 48보다 줄어들었으며, 공식 지원 메모리 클럭은 DDR4 2666MHz서 DDR4 2933MHz로, 공식 지원되는 HDMI 포트 버전이 1.4b에서 마침내 2.0b로 업그레이드된다.
한편, 아이스레이크의 뒤를 이을 모바일용 타이거레이크는 실행 유닛이 64에서 96으로 확장된 12세대 그래픽이 통합되며, TDP는 15W에서 28W로 늘어나지만 여전히 4코어 기반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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