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플래쉬의 공식수입사 투웨이에서 VGA 중심의 PC 트렌드를 반영한 PC케이스 darkFlash DLA22를 출시했다.

최근의 고성능 게이밍 PC의 트랜드를 보면 VGA를 중심으로 제품 구성이 이뤄지고 있다고 할 수 있다. 하지만 VGA의 성능 상승은 발열을 초래하고 이를 해소하기 위해 쿨링팬의 개수가 늘어나면서 전체적인 무게를 증가 시킨다. 무거워진 VGA가 중력으로 인해 휘어지는 현상이 빈번히 일어나며 이를 방지하기 위해 지지대를 추가로 구입하여 장착하는 유저들도 늘어나고 있다.
darkFlash DLA22의 특징은 VGA가 휘어질 걱정이 없는 수직 장착 방식이라는 점과 냉각에 유리하다는 점이다. VGA가 본체에 매달리는 형태로 최대 320mm까지 장착이 가능하며 전면 팬을 통해 들어온 바람이 VGA를 곧 바로 식혀주는 구조이기에 다른 케이스 보다 냉각효율이 뛰어 나다. 후면에 오로라 스펙트럼 RGB팬 2개와 전면에 일반팬 3개 등, 모두 5개의 쿨링팬이 기본으로 장착되어 있어 특별한 튜닝 없이도 멋스러운 연출이 가능하다.
전면에는 120mm팬 3개 혹은 360mm 사이즈의 수랭쿨러를 장착할 수 있으며 후면에는 120mm팬 2개 혹은 240mm 사이즈의 수랭쿨러를 장착할 수 있다. ITX, M-ATX, ATX 사이즈의 메인보드를 장착할 수 있으며 SSD 4개, HDD 2개 등 저장공간 또한 여유롭게 장착할 수 있다.
전면부에 도어형 탈착식 먼지 필터가 적용되어 깨끗하게 유지할 수 있으며 우측에 강화유리를 통해 내부를 들여다 볼 수 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다크플래쉬 공식 수입사 투웨이로 연락주시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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