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렉트로닉 아츠(이하 EA)가 리스폰 엔터테인먼트의 설립자이자 CEO인 빈스 잠펠라(Vince Zampella)에게 DICE LA 스튜디오를 맡겼다.

LA 타임스에 의하면 잠펠라 CEO는 "우리는 앞으로 아마도 브랜드를 바꿀 것이며 새로운 이미지를 주려고 한다" "이곳은 새로운 콘텐츠를 만들 수 있는 곳이다"라고 했는데 그에 따라 앞으로 DICE LA 스튜디오에서 EA의 새로운 게임 개발이 진행 될 것으로 예상한다.
EA 스튜디오 최고 책임자인 로라 밀레(Laura Miele)는 "나는 빈스 잠펠라가 DICE LA 스튜디오를 창의적으로 인도하는 데 도움 될 것이라고 믿는다" "그는 개발자들의 재능을 높이고 팀을 강화하는 데 기여할 것이다" "앞으로 (DICE LA는) LA 지역에서 강력한 스튜디오가 될 것이라고 생각하며 지원 팀에서 독립형 스튜디오로 발전해 신작을 만들 수 있을 것이다"라고 기대감을 보였다.
한편 리스폰 엔터테인먼트는 2019년 2월에 'APEX 레전드'를 출시하여 세계적인 관심을 모았고 같은 해 11월에는 '스타워즈 제다이: 오더의 몰락'을 출시해서 다시 한번 큰 인기를 얻었는데 그에 따라 이제는 EA 산하 게임 스튜디오 가운데 매우 중요한 위치에 있다.
따라서 잠펠라 CEO가 이끌 DICE LA 스튜디오 역시 자연스럽게 기대감을 모으고 있는데 그는 리스폰 엔터테인먼트 CEO 자리를 유지하므로 향후 두 스튜디오를 운영해 나가면서 EA에게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전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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