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프란시스코, 2월5일 (로이터) - 인텔 등 반도체 제조업체들이 이번주 열리는 국제 솔리드스테이트써키트 컨퍼런스에서 새로 개발된 반도체를 공개할 전망이다.
인텔이 공개하게 될 맥킨리는 아이테니엄 프로세서 후속인 차세대 하이엔드 마이크로프로세서로 인텔은 이에 대한 세부 사항을 공개할 예정이다.
인사이트64 분석가인 나단 브룩우드는 맥킨리 반도체 코어(core) 크기는 460 mm²로 사상 최대라고 전했다. 그는 최근 기술력으로는 500mm²이상의 코어를 제조하는 것이 상당히 어렵다고 전했다.
그는 "이 반도체는 제조 비용이 싸지 않을 것"이라며, "지난달 나온 펜티엄4 프로세서보다 3배 가량 크다"고 말했다.
맥킨리 프로세서는 펜티엄처럼 32비트 단위가 아닌 64비트 단위로 정보를 쪼갠다. 인텔측은 맥킨리가 64비트 프로세서를 제조해 온 선마이크로시스템즈 및 IBM의 시장 점유율 빼앗아오기를 기대하고 있다.
출처 : 로이터 2002년 2월5일 오후 2:39
DDR333 판매원 : (주)리반 MGC 706-88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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