닌텐도 스위치(Nintendo Switch) 소프트웨어 '모여봐요 동물의 숲' 국내 예약 판매일이 결정됐다.

한국닌텐도는 3월 20일(금) 발매되는 닌텐도 스위치용 '모여봐요 동물의 숲' 예약 판매가 2월 7일(금)부터 시작되며, 특별 디자인 본체와 휴대용 케이스도 발매한다고 밝혔다. 닌텐도 스위치용 모여봐요 동물의 숲의 희망소비자가격은 6,4800원이며 미리 다운로드는 2월 8일부터 가능하다.
1대의 기기와 1개의 소프트웨어로 본체에 등록된 유저 최대 8명까지, 하나의 섬을 공유해서 즐길 수 있으나, 여러 소프트웨어를 사용해도 본체 1대에서 만들 수 있는 섬은 1개 뿐이어서 다른 섬에서 플레이하려면 별도의 본체가 필요하다.

모여봐요 동물의 숲 출시에 맞춰 닌텐도 스위치 모여봐요 동물의 숲 에디션과 휴대용 케이스도 내놓는다.
닌텐도 스위치 모여봐요 동물의 숲 에디션은 게임 속 동물의 숲 캐릭터와 색상에 맞춰 닌텐도 스위치 본체와 조이콘, tv연결용 스위치 독 색상을 바꿨으며 가격은 일반 버전과 동일한 대신 게임 타이틀은 포함되지 않는다.

닌텐도 스위치 휴대용 케이스 '모여봐요 동물의 숲 알로하 에디션'은 닌텐도 스위치와 닌텐도 스위치 라이트 본체에 맞춰 2종류로 출시되며, 화면 보호 필름이 포함된다. 가격은 27,8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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