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맵에서는 15주년을 맞이하여 개선된 로고와 새로운 기능을 추가한다고 밝혔다.

구글 맵은 지난 해 대중교통을 이용시 교통 수단 내의 좌석 수를 판단한 혼잡도를 식별하는 기능을 도입한 적이 있다. 그리고 해당 서비스를 확장하여 보다 온도, 여성 전용 좌석 등의 세밀한 정보를 제공하는 기능을 추가하였다. 또한 각 국가 별로 대중교통 수단의 차별성을 파악해 추가할 예정이다.
또다른 기능은 AR 라이브 뷰가 있다. AR 라이브 뷰란 사용자가 모바일기기로 주변 환경을 촬영하면, 즉각적으로 주변의 물체 및 건물 등을 식별하여 보다 쉽게 목적지를 시각적으로 파악할 수 있는 기능이다. 라이브 뷰 기능을 사용하면 화면 속에서 AR 기능을 통하여 사용자의 목적지를 향한 방향 및 거리를 나타내준다.
2005년 시작된 구글 맵은 현재 전세계적으로 10억 명이 넘는 사용자가 있는 지도 어플리케이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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