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SONY)가 새로운 보급형 스마트폰 엑스페리아(Xperia) L4를 발표했다.
소니는 20일(현지시간) 보도자료를 통해 엔터테인먼트 중심 스마트폰 포트폴리오에 새로운 엔트리 모델 엑스페리아 L3를 추가한다고 밝혔다.

소니 L 시리즈에 새로 도입된 엑스페리아 L4는 날씬한 디자인과 손에 완벽하게 맞는 세련된 6.2인치 1680x720 HD+ 해상도를 갖춘 21:9 와이드 디스플레이를 탑재했다.
또한 미디어텍 MT6762 모바일 프로세서, 3GB RAM, 64GB 내부 스토리지, microSDXC 외장 메모리 슬롯, 그리고 3,580mAh 배터리와 안드로이드 9.0 운영체제가 들어갔다. 후면 트리플 카메라는 1,300만 화소 메인 카메라, 500만 화소 초광각 카메라, 200만 화소 심도 카메라로 구성된다.

엑스페리아 L4는 블랙과 블루 두 가지 색상으로 일부 시장에서 출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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