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5 게이머는 조금 더 다양한 방법으로 건강한 게임 생활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공개된 특허 내용에 따르면, 소니는 게임 컨트롤러를 통해 게이머의 심장박동과 땀 흘리는 정도를 체크하는 내용이 담겨있는데, 소니는 해당 특허 문건을 통해 게이머의 생체정보 피드백을 통한 몰입감 넘치는 게임 경험을 강조했다.
여기에 더해 게이머의 신체 상태를 파악해 위급 상황시 병의원에 긴급 통보하는 기능과 연동 가능성을 점쳐볼 수 있으며, 피트니스 계열의 타이틀과 연계할 경우 게이머의 피로감이나 운동 효율 측정등의 용도로도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같은 자극이라도 게이머에 따라 다른 반응을 보이므로, 개발자들이 사용자 피드백과 공포 게임 및 액션 게임 등 장르에 따라 적절한 수준의 자극을 줄 수 있도록 설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며, 올 연말 출시가 예고된 PS5용 컨트롤러에 적용될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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