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의 CFO 조지 데이비스는 모건 스탠리의 TMT 컨퍼런스에서 10nm 공정에 대해 솔직하게 토론하며, 인텔은 올해 10개 이상의 10nm 프로세스를 추진할 계획이 있지만 현재 10nm는 인텔이 가진 최고의 공정이 아니라고 밝혔다.

조지 데이비스는 인텔의 10nm 공정은 현재 22nm보다 생산성이 떨어지지만, 10nm는 꾸준히 나아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인텔의 CEO인 밥 스완은 10nm 시대에 발맞춰 GPU 출시와 함께 연말에 ASIC을 네트워킹하며 서버 SKU 10종류를 출시할 것이라고 밝히며 이것은 향후 공정 기술에 대한 접근 방식을 의미한다고 설명하였다.
추가로 10nm+ 공정의 타이거레이크 클라이언트 제품이 출시될 것이고 이 제품은 7nm를 기다릴 필요 없을 예정이라는 말과 함께 10nm는 지금까지 인텔이 보유했던 최고의 공정이 아니며 그 이유는 14nm, 나아가 22nm보다 생산성이 떨어지는 데에 있으나 인텔은 꾸준히 7nm 공정을 개발하며 21년까지는 7nm 공정으로 전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덧붙여 인텔은 자사의 공급시설은 주로 미국에 기반을 두고 있기 때문에 코로나 바이러스가 생산시설에 영향을 끼치지 않는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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