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피아(대표 정종헌)는 CAPCOM ASIA와 협력하여, 한글판 호러 어드벤쳐 게임 바이오하자드 RE:3의 PlayStation4 / XBOX ONE버전 패키지 제품의 예약판매를 3월 11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본 제품의 예약판매는 오픈마켓 11번가를 통해 단독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바이오하자드 RE:3은 1999년 9월에 발매되어, 누적 판매량 350만장을 기록한 원작인 바이오하자드 3 LAST ESCAPE를 더욱 세밀한 표현력으로 재구성하여, 사체의 도시로 변모해 가는 혼란스러운 라쿤 시티를 최신 기기로만 표현 가능한 우수한 퀄리티로 다시 선보이는 작품이다.
작년에 호평 발매되어 수상한 이력이 있는 바이오하자드 RE:2를 포함, 통산 9,400만장이 판매가 된 바이오하자드 시리즈의 계보를 이어 출시되는 본 작품에서는 전작과 같은 라쿤 시티를 무대로 하여, 도시를 덮친 전례 없는 생물재해의 프리퀄과 그 결말이 그려진다.
이번 작품은 라쿤 시티와 탈출을 테마로 하여 두 작품의 컴필레이션 타이틀에 해당한다. 바이오하자드 RE:3에는 원작을 재구성한 메인 스토리뿐만 아니라 4vs1로 진행되는 온라인 모드인 바이오하자드 레지스탕스도 수록될 예정이다.
엄브렐러사의 실험자 마스터마인드와 실험 시설에서의 탈출을 시도하는 생존자들간에 펼쳐지는 비대칭 대전 서바이벌 호러를 통해 플레이어는 메인 스토리와는 전혀 다른 느낌의 대전이 전해주는 짜릿함을 느낄 수 있다.
PlayStation4 / XBOX ONE 바이오하자드 RE:3 패키지 제품의 예약판매는 일반판과 한정판에 해당하는 바이오하자드 RE:3 컬렉터즈 에디션으로 각각 나누어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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