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주변기기 수입 유통 전문 업체 서린씨앤아이(대표: 전덕규)가 자사가 유통중인 게일(GeIL, Golden Emperor International Ltd.)사의 대표 PC메모리 제품인 프리스틴(PRISTINE) 시리즈 신제품 2종을 정식 출시했다.

이번 게일 프리스틴 시리즈 신제품은 3200MHz(PC4-25600)의 작동 속도를 갖추고 있으며, 용량은 각각 8GB 와 16GB 2종이다. 램 타이밍은 CL 22 로 두 제품이 동일하다.
프리스틴 시리즈 신제품 2종은 이전까지의 3200MHz 제품과는 다르게 메인보드 상에서 X.M.P 와 같은 세미-오토(Semi-Auto) 방식의 조작 없이도 자동으로 3200MHz 의 속도로 작동한다. 이는 3200MHz 를 기본 동작 속도로 인식하는 AMD 의 최신 라이젠(RYZEN) 3세대 프로세서 기반 시스템에서 빛을 발해 더욱 향상된 컴퓨팅 환경을 제공한다.
게일 프리스틴 시리즈는 블랙 색상 8층 레이어(Layer) PCB를 채용해 다소 밋밋해 보일 수도 있는 스탠다드 방식의 메모리를 게일만의 감각으로 덧씌운 제품이다. 여기에 엄선된 메모리 모듈만을 사용하여 국제표준 JEDEC(Joint Electron Device Engineering Coucil) 규격을 준수함은 물론, 완벽한 호환성과 안정성으로 오류가 없는 빠르고 쾌적한 시스템 성능을 보장한다.
게일의 프리스틴 시리즈 3200MHz 신제품 2종은 현재 온라인과 오프라인 판매 채널을 통해 활발한 판매가 진행중이며, 32GB 용량 모듈 역시 빠른 시일 안에 발매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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