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디스플레이 전문 브랜드 벤큐(지사장 소윤석)는 4K UHD 해상도와 HDR 기능을 지원하는 3000안시 프리미엄 4K빔프로젝터 TK850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TK850 프로젝터는 5월 20일 오픈마켓 11번가를 통하여 단독 출시하며, 출시를 기념해 구매자 전원에게 10만원 상당의 신세계 모바일 상품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TK850은 0.47인치의 싱글 DMD 칩셋과 향상된 기술로 심플하고 슬림하게 디자인되었다. 기존 FHD 보다 4배 뛰어난 해상력을 보여주는 4K 해상도와 30,000:1명암비를 지원하며, 3,000안시루멘의 강한 밝기를 갖추어 조명과 자연광이 있는 거실에서도 높은 시인성을 보장한다.
TK850프로젝터는 HDR10, HLG를 지원할 뿐만 아니라 한 층 더 정확해진 톤 매핑 기술과 HDR 밝기 최적화 기술이 적용된 HDR-PRO를 지원하여 영상의 밝기와 명암비를 실제와 같은 수준으로 재현한다. 3D 기능을 갖추어 다양한 형식의 3D 콘텐츠 재생이 가능하며, 자동 수직 키스톤과 1.3배의 줌 기능을 지원하여 이동 및 설치가 용이하다.
TK850은 영화 산업의 색 표준 규격인 Rec.709를 98% 지원하며, 벤큐의 독자적인 영상과 음향 강화 기술인 시네마마스터 비디오플러스(CinemaMaster Video+)와 시네마마스터 오디오플러스(CinemaMaster Audio+2)를 탑재했다.
특히 시네마마스터 비디오플러스는 이미지 가장자리의 질감을 더 선명하게 해주는 픽셀 강화 기술, 움직임에 따라 화면이 흐려지는 현상을 줄이는 모션 강화 기술, 세부적인 그라데이션을 조정하는 컬러 강화 기술을 지원하여 높은 수준의 이미지를 재현한다.
아울러 TK850은 스포츠모드를 지원하여 축구장이나 야구장 그라운드의 잔디, 선수들의 피부 톤, 형형색색의 유니폼을 보다 선명하고 실제와 같이 표현한다. 스포츠 사운드모드는 10W스피커를 통해 응원소리와 심판의 휘슬소리까지 선명하게 전달한다.
TK850 은 3년의 무상 서비스 기간을 보증하며, 자세한 내용은 벤큐 공식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