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향기기 수입업체 소리샵(대표 최관식)이 독일 하이파이 오디오 브랜드 T+A의 디지털 아날로그 컨버터(이하 DAC) DAC8 DSD 국내 출시 했다.

DAC8 DSD는 T+A 특유의 최첨단 기술로 PCM과 DSD 신호 전달 회로를 각각 완전히 분리되었으며, 어떤 형식의 음원을 재생하든지 원음 그대로의 고품질 소리를 전달하도록 제작되었다. 또한, 4가지의 디지털 필터를 기본으로 탑재하고 있어 사용자가 음악과 주변 오디오 기기에 따라 필터를 직접 선택할 수 있다.
DAC8 DSD는 오디오 전문지 스테레오파일(Stereophile)의 A+ 등급 추천 기기로 5년 연속 선정되기도 했다. 스테레오파일은 1962년부터 발행해온 미국의 유명 오디오 전문잡지로, 매년 2회 오디오 제품을 등급별로 나누어 평가한다. DAC8 DSD가 받은 A+는 가장 높은 등급이다.
이번 이벤트는 제품의 국내 정식 출시 및 스테레오파일 5년 연속 선정을 기념하며 T+A DAC8 DSD를 45% 할인 판매한다. 오디오 애호가들의 성원에 힘입어 현재 1차 물량은 모두 판매되었으며, 2차 물량은 준비 중이다. 행사는 오는 7월 31일까지 진행된다.
이벤트 및 T+A 제품 관련 문의는 공식 수입원인 소리샵을 통해 진행되며 구매 및 청음은 소리샵 청담매장과 소리샵 온라인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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