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이 자사의 로고와 비슷하다는 이유로 요리어플 Prepear를 고소했다.

해당 앱 개발사인 슈퍼 핼시 키즈(Super Healthy Kids)가 개발한 Prepear는 사용자들에게 건강한 삶을 위한 요리 레시피 정보와 재료 준비, 배달 예약 등을 도와주는 어플리케이션으로, iPhone in Canada에 따르면, 애플은 해당 앱의 로고가 자신들의 로고와 유사하다는 이유로 고소를 진행했다.
애플이 자사의 이전에도 애플은 로고의 유사성을 이유로 고소를 진행한 것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지만, 해당 앱의 로고가 애플의 로고와 유사하다고 느낄 네티즌이 얼마나 될지는 의문이다.
한편, 수퍼 핼시 키즈는 자사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신들은 겨우 5명으로 구성된 회사로 반 애플 행보를 보인적이 없으며, 거대 IT기업이 자신들의 힘을 남용해 작은 회사들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하는 것을 취하해 줄 것을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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