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그룹(TeamGroup)이 차세대 DDR5 메모리에서도 오버클럭 메모리 제품을 선보인다.
팀그룹은 주요 메인보드 제조사와 협력해 표준 DDR5 U-DIMM 및 SO-DIMM 제품에 대한 검증 테스트를 완료했으며, T-FORCE Gaming 브랜드로 DDR5 오버클럭 메모리를 성공적으로 만들었다고 밝혔다.

또한 샘플은 오버클럭 기능의 테스트를 위해 ASUS, ASRock, MSI 및 GIGABYTRE로 보내졌으며, 소비자들은 DDR5 세대 출시에 맞춰 팀그룹 DDR5 메모리가 주요 메인보드와 완벽한 호환성을 제공할 거라고 설명했다.
팀그룹에 따르면 DDR5 오버클럭 메모리는 업그레이드 된 전원 관리 IC로 전압 조절 폭이 더 커졌고, 이 PMC는 2.6V 이상의 전압으로 고클럭 메모리 오버를 지원할 수 있다.
이전 세대에서는 전압 변환이 메인보드에 의해 제어되었으나 DDR5를 사용하면 구성 요소가 메모리로 이동해 메모리 모듈이 전압 변환을 처리할 수 있으므로 전력 누수와 노이즈 생성을 줄일 수 있어 이전 세대보다 메모리 오버 여력이 크게 증가하고 더 강력한 컴퓨팅 처리가 가능해진다고 언급했다.
팀그룹은 앞으로도 T-FORCE 브랜드로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DDR5 메모리를 계속 발전시켜 나갈 것이며, DDR4 시대의 브랜드와 기술로 구축한 강력한 추진력으로 DDR5 오버클럭 한계를 계속 탐구하고 이전 세대를 능가하는 성능을 달성할 거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