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ENM 애니메이션사업부가 인기 캐릭터 뿌까와 함께 푸드트럭을 운영하는 모바일 타이쿤 게임 요리해 뿌까: 푸드트럭으로 세계일주(이하 요리해 뿌까)를 오는 4월 14일 글로벌 동시 출시한다고 밝혔다.

요리해 뿌까는 전세계를 돌며 푸드트럭을 운영하는 컨셉의 경영 시뮬레이션 게임(타이쿤 게임)이다. 다양한 미션 수행을 통해 나만의 푸드트럭을 성장시킬 수 있으며 뿌까, 가루, 아뵤 등 친숙한 애니메이션 캐릭터들이 등장해 더욱 재미있게 즐길 수 있다. 모바일 게임 동물온천, 동물극장 등을 개발한 인디게임 제작팀 슈퍼썸과 협업 제작했다.
게임은 쉽고 단순한 조작방식으로, 타이쿤 게임에 익숙하지 않은 초보자도 간단한 클릭만으로 푸드트럭을 직접 운영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게임 유저들은 한국, 미국, 브라질 등 전 세계를 돌아다니며 푸드트럭을 경영하고 요리 연구와 아르바이트 채용 및 훈련 등을 통해 수익을 창출하고 사업을 확대해나가는 재미를 느낄 수 있다.
요리해 뿌까는 크게 요리구역과 홍보구역으로 나뉘는데 구역에 따라 다른 게임을 즐길 수 있다. 먼저 요리구역에서는 세계 각국 손님들의 요청사항에 맞춰 음식을 빠르게 조리해 서빙해야 한다. 커피, 만두, 김치찌개 등 다양한 요리를 할 수 있으며 손님이 만족할 시 코인을 획득할 수 있다.
홍보구역에는 미니 액션 게임이 마련돼 있다. 터치 플레이로 닌자들을 퇴치해 푸드트럭을 찾아온 손님들이 떠나가지 않게 하고, 손님들의 호감도를 획득할 수 있다. 또한 추가적으로 코인 획득의 기회가 주어진다. 이렇게 획득한 게임 코인으로는 푸드트럭과 테이블 업그레이드 등이 가능하다.
한편, 요리해 뿌까: 푸드트럭으로 세계일주는 오는 4월 14일부터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앱스토어에서 다운로드 받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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