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게임 기업 컴투스(대표 송재준)는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에서 신작 서머너즈 워: 백년전쟁의 출시를 기념하는 크로스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서머너즈 워: 백년전쟁은 자사의 대표 IP(지식재산권) 서머너즈 워를 기반으로 개발된 실시간 전략 대전 게임으로, 올해 서비스 7주년을 맞은 글로벌 모바일 게임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의 고도화된 전략성과 전투 액션성을 동시에 갖추고 있다.
컴투스는 이처럼 출시와 동시에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서머너즈 워: 백년전쟁을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 유저들이 더 재미있게 즐기고 게임의 매력과 실시간 전투 플레이의 재미를 경험해볼 수 있도록 두 게임의 크로스 이벤트를 전개하고 있다.
이벤트는 서머너즈 워: 백년전쟁의 핵심 전투 콘텐츠인 실시간 PvP 시스템 등급전을 플레이하고 주어진 미션을 달성하는 방식으로 참여할 수 있다. 오는 5월 30일까지 서머너즈 워: 백년전쟁을 설치하고, 일정 등급을 달성하면 태생 4~5성 몬스터를 획득할 수 있는 전설의 소환서를 비롯해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의 다양한 아이템을 선물로 제공한다.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와 서머너즈 워: 백년전쟁의 이번 크로스 이벤트에 관한 더욱 자세한 내용은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 공식카페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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