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이 모바일 11세대 코어 CPU인 타이거 레이크의 리프레시 모델을 발표했다.
컴퓨텍스 기조 연설 과정에서 발표된 타이거 레이크 리프레시 모델은 TDP 12W ~ 28W 사이의 스펙으로 최대 부스트 클럭 5GHz로 동작하며, 최대 4코어 8스레드의 컴퓨트 코어와 최대 96 실행 유닛(EU) 기반의 Xe 아키텍처 기반 그래픽 코어가 결합된다.
인텔의 발표에 따르면 다음주 부터 약 60개 디자인의 제품이 출시되어, 타이거 레이크 U 시리즈의 노트북이 250 종류에 달하게 될 것임을 알렸다. 일상적인 성능은 경쟁 포지션으로 잡은 라이젠 7 5800U와 비개해 코어 i7-1195G7이 약 40% 가까이 높은 성능을 내준다.


또한 GPU 가속이 들어간 영상 작업에서는 최대 8배의 성능을, AI 작업은 최대 2.36배의 성능을 내준다고 소개했다. 단지, 라이젠 7 5800U의 동작 TDP는 스펙상의 TDP인 10W ~ 25W에 맞춘 15W ~ 25W로 세팅된 반면, 코어 i7-1195G7의 동작 TDP는 스펙상의 TDP인 12W ~ 28W보다 높은 28W ~ 35W 수준으로 설정된 상태라 이번 비교가 공정한 조건에서 이뤄졌는지에 대해서는 논란의 여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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