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박스 시리즈 X/S의 하드웨어 리비전에는 상당한 시간이 걸릴 것이란 관계자의 발언이 나왔다.
MS 엑스박스 게이밍 사업부 수장인 필 스펜서는 IGN과의 팟캐스트를 통해 내년에도 새로운 콘솔은 나오지 않을 것이라며, 현재 엑스박스 시리즈 X/S는 수 년간 판매될 것을 전제로 제품 설계를 진행했고 결과에 만족한다는 입장을 전했다.
단지, 새로운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하드웨어와 관련된 무언가를 하고 싶다며, 기존에 언급한 바와 같이 엔트리급(lower end)을 위한 것이 될 것이라 말해 엑스박스 시리즈 S의 하위 모델 출시 가능성을 열어놨다.
엑스박스 시리즈 S가 최대 QHD를 지원하는 것을 감안할 때 엔트리급 모델이 나온다면 Full HD까지 지원하는 모델일 가능성이 있으며, 앞선 발언에 따르면 빨라도 2023년에 나올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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