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이밍의자 1인용컴퓨터책상 키보드 마우스 헤드셋 이어폰 브랜드 제닉스가 게이밍의자 누적 판매 43만 대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지난 2015년 국내 첫 선을 보인 제닉스 게이밍체어는 2019년 8월 누적 판매 20만 대를 달성했고 이어서 올해 6월 30일 기준 43만 대를 돌파했다.
제닉스는 게이밍의자 아레나 제로 시리즈 및 최근에 출시한 토트넘 홋스퍼 게임의자, 카카오프렌즈 프리미엄 컴퓨터의자, 레알마드리드 & FC바르셀로나 게임용의자 등 총 39가지의 다양한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제닉스의 대표 의자인 아레나 제로 시리즈는 등받이를 180도로 기울일 수 있고, 앞/뒤, 상/하, 각도까지 사용자의 스타일에 맞게 조절할 수 있는 팔걸이가 적용된 제품이다. 또한 인증받은 Class-4 가스 리프트와 최대 하중 150kg까지 버틸 수 있는 메탈 프레임을 사용해 제품의 강한 내구성을 제공하기도 하며, 목 쿠션과 허리 쿠션이 기본으로 제공되어 체형에 상관없이 누구든지 편안하고 안락한 사용을 도와준다는 게 이 제품만의 메리트다.
한편, 제닉스는 누적 판매 43만 대 달성 기념으로 오는 7월 11일까지 제닉스 공식 블로그에서 축하의 응원 댓글을 남기면 추첨을 통해 ARENA-X ZERO LT 컴퓨터 게이밍의자 2명에게 지급되는 이벤트도 절찬리에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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