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성도 이슈로 PSN에서 퇴출당한 사이버펑크 2077이 수 차례의 패치를 거쳐 PSN 복귀 직구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플레이스테이션 블로그에 따르면 6월 PSN 판매 순위에서, PS4 분야에 사이버펑크 2077이 북미와 유럽 지역에서 1위를 기록했다.
PSN 복귀 시점에 6월 하순인 21일이었던 점을 감안하면, PC 버전과 엑스박스 버전으로 개선 추이를 주목하던 게이머들이 즐기려고 하는 것으로 보인다.
한편, 북미와 유럽의 PS5 순위 1위는 Ratchet & Clank: Rift Apart가 차지했으며, 길티 기어 스트라이브와 마블 스파이더맨 마일즈 모랄래스, 피파 21, GTA5 등이 순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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