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저에서 4가지 플랫폼에서 무선 연결을 지원하는 헤드셋, 바라쿠다 X(BARRACUDA X)를 발표했다.

해당 제품은 PC와 소니 플레이스테이션, 닌텐도 스위치, 안드로이드 플랫폼에서 USB Type-C 수신기를 결합해 즉각 무선의 편리함을 즐길 수 있는 헤드셋으로, Type-C 포트가 없는 시스템을 위해 USB-A to USB-C 연장 케이블도 제공한다.
무선 연결은 블루투스가 아닌 2.4GHz 주파수를 이용하며, 엑스박스에서는 동봉된 3.5mm 오디오 케이블을 연결해 유선 헤드셋으로 사용할 수 있다. 윈도우 10 PC에서는 THX 공간 오디오를 통한 7.1 가상 서라운드를, PS5에서는 Tempest 3D Audio 기술을 지원한다.
지향성 마이크는 탈부착이 가능해 보관시 공간을 절약할 수 있으며, 배터리는 완전 충전시 20시간 사용이 가능하며, 재생 주파수는 20Hz ~ 20kHz, 임피던스 32 Ω (1 kHz), 마이크 민감도와 주파수 스펙은 -42 ± 3 dB 및 100 Hz - 10 kHz, 가격은 99.99달러로 책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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