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출시 중인 LCD 모니터의 가장 빠른 주사율인 360Hz보다 30% 더 빠른 패널이 개발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tomshardware에 따르면 AUO와 LG 디스플레이에서 480Hz 주사율의 LCD 패널을 개발 중이다. LG 디스플레이는 24.5인치 Full HD를 포함해 다양한 크기의 480Hz 패널을 개발 중이며, 2022년 4분기 양산을 계획 중이다. AUO 역시 Full HD의 480Hz 패널을 2022년 중 양산 계획이지만, 패널 크기나 구체적인 양산 시점은 알려지지 않았다.
단지, 고주사율 패널의 경우 디스플레이 패널과 백라이트 조절을 위해 걸맞는 고속 디스플레이 컨트롤러 로직이 요구되는데, 현재 출시 중인 360Hz 주사율 모니터는 엔비디아 지싱크 모듈을 기반으로 제어하고 있으며, 정황상 이번 480Hz 주사율 모니터도 엔비디아 지싱크 모델에 채택될 가능성을 높게 점쳐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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