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코(대표이사 오광근)의 브랜드 콕스가 COX CTM100 어고노믹 무선 트랙볼 마우스(이하 CTM100) 출시 소식을 11일 밝혔다.

트랙볼 마우스는 바닥면의 감지 장치를 통해 이동을 감지하는 일반적인 마우스와 달리 상부 트랙볼을 굴려 이동을 감지하도록 만든 마우스로, 움직임이 부드럽고 민감해 정밀한 포인팅이 가능하다.
CTM100은 트랙볼을 좌측에 위치시켜 엄지손가락만으로 편리하게 조작할 수 있으며, 우측으로 기울어진 인체공학적 설계로 손목이 꺾이지 않도록 보호하여 손목터널 증후군 예방에도 도움을 준다.
또한 2.4GHz 무선으로 끊김 없는 연결과 고성능의 Pixart PAW3205 무선 센서를 통한 빠르고 정확한 트래킹으로 편의성과 성능을 동시에 잡았다. DPI는 5단계로 조절 가능하며, +/- 2개의 버튼이 탑재되어 더욱 빠르게 전환이 가능하다.
AAA 배터리 2개는 기본 제공되며, 번거로운 충전 없이 배터리 교체 시 약 6개월간 사용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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