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전송 2021-08-25 13:05
[뉴스]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11 공식 출시일은 10월 20일?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의 차세대 운영체제 윈도우 11 (Windows 11)의 공식 출시일이 10월 20일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지난 24일 공식 트위터에 윈도우 11의 디자인을 자랑하는 내용의 트윗을 올렸는데, 해당 스크린샷에 나온 작업 표시줄 우측 날짜가 현재가 아닌 2021년 10월 20일 오전 11시 11분으로 되어 있었기 때문이다.



이 때문에 많은 유저들이 마이크로소프트가 10월 20일에 윈도우 11 공식 출시 행사를 가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 10에서 윈도우 11로 업그레이드는 내년 상반기로 예정하고 있어 10월 20일은 윈도우 11이 탑재된 새로운 PC의 출시를 의미하는 것으로 보인다. 

마이크로소프트는 현재 윈도우 베타 참가자인 윈도우 인사이더 프로그램 가입자들을 대상으로 인사이더 프리뷰 버전의 테스트 및 피드백을 받고 있으며, 얼마 전에는 윈도우 10에서 업데이트 하는 방식이 아닌 직접 윈도우 11을 클린 설치할 수 있는 ISO를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윈도우 11은 2022년부터 기존 윈도우 10 사용자들에게도 무료 업그레이드 방식으로 제공될 예정이지만, 시스템 요구 사항이 높아지면서 모든 윈도우 10 사용자가 윈도우 11로 업그레이드 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태그(Tag)  :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11, 운영체제
관련 기사 보기
[벤치] 놓칠 수 없는 OS 무료 업글 기회, 윈도우 11서 CPU별 게임 성능은?
[취재] 애플 M1 및 인텔 Mac 지원 가상화 솔루션, 패러렐즈 데스크톱 17 온라인 기자 간담회
[취재] 이번에도 무료 업그레이드, 윈도우 11 호환 논란 해법은?
[취재] 생산성 빠른 연결 엑스박스 경험, MS 윈도우 11 발표
[취재]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10 2020 10월 업데이트, Windows 10 20H2 특징은?
[뉴스] MS, 윈도우 11 체험판서도 미지원 시스템 지원 중단
태그(Tags) :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11, 운영체제     관련기사 더보기

  이수원 수석기자 / 필명 폭풍전야 / 폭풍전야님에게 문의하기 swlee@bodnara.co.kr
남들 좋다는 것은 다 따라 하지만 정작 깊게 파고들지는 못하는 성격이다. 정말 좋아하는 일은 취미로 하랬는데, 어쩌다 직업이 되는 바람에 일과 지름이 일심동체인 삶을 살고 있다.
기자가 쓴 다른 기사 보기

Creative Commons License 보드나라의 기사는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Copyright ⓒ 넥스젠리서치(주) 보드나라 미디어국
싸이월드 공감 기사링크 퍼가기 기사내용 퍼가기 이 기사를 하나의 페이지로 묶어 볼 수 있습니다. 출력도 가능합니다.
홈으로 탑으로
보드나라 많이본 기사
배틀필드 2042 출시 연기, 오픈 베타 일정은?
엔비디아 RTX 40 시리즈는 RTX 30 시리즈와 공존, 이유는 가격? 물량?
AMD, 라이젠 플랫폼의 윈도우 11 지원 칩셋 드라이버 배포
인텔 Z690 다이어그램 유출, PCIe 5.0과 5Gbps 이더넷 지원?
불편함은 추억이 되지 않는다, 디아블로2 레저렉션 베타
비슷한 가격대 메인스트림 게이밍 조립 PC, 어떤 조합이 더 좋을까?
외장그래픽 대란 시대, 내장그래픽 PC의 활용은?
PCIe 4.0으로 업그레이드 된 M.2 SSD, Crucial P5 Plus NVMe 1TB 아스크텍
   이 기사의 의견 보기
트위터 베타서비스 개시! 최신 PC/IT 소식을 트위터를 통해 확인하세요 @bodnara

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윈도리트윗 / 21-08-25 13:2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마소 이 댕댕이들 CPU제한 풀거처럼 말 하더니 결국 그냥 먹네
결국 하드웨어 업그레이드 강제하는 못된 버릇은 안 죽었네
마소가 그럼 그렇지
안드로이드보이 / 2021-08-25 22:44/ 자국/ 신고/
x구형 하드웨어까지 지원하는 것은 결국 sw 효율 저하와 개발비 증가, 버그증가, 업데이트 빈도 증가 등 결국 일반 소비자들에게 피해로 이어집니다. x구형 다 지원 안하는 건 잘한겁니다.

다른 예로 아이폰이 왜 안드로이드쪽보다 유리한데요....지들거만 지원하면 되니 편한건데요


문득 hyukdesig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1-08-25 18:0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생각보다 공식 출시일이 빠르군요
시나브로70 / 21-08-26 2:0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리눅스는 자기 잘난 맛에 사는 것인지 리눅스 OS 종류만 1000개가 넘습니다.
잘난 맛에 사는 미친 것 놈들이랑 MS가 싸우니 가격 정책이나 여러 정책들을 MS 마음대로 할 수 있죠.

JohnDoe / 21-08-26 9:3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어떻게 CPU 호환성 문제 좀 T T
즐거운날 rbe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1-08-26 17:1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윈도우11을 특정 시스템에서 구동하게 할 것이면 낮은 사양 시스템에 대한 지원책은 아에 없는지 궁금해 지네요. 산업체에서 운영되는 시스템을 생각한다면 쉽게 지원을 하지 않을 수는 없겠지만 이마저도 한시적이겠죠..
닉네임 웹봇방지

홈으로 탑으로
 
 
2021년 09월
주간 히트 랭킹

[결과발표] [20주년 기념] 마이크로닉스 인 12
[결과발표] [20주년 기념] 유디아 인터뷰 14
[결과발표] 2021년 2분기 포인트 소진 로또 18
[결과발표] [20주년 기념] 벤큐 코리아 인 12
[결과발표] [20주년 기념] '[社說] 창간 20 19

실시간 댓글
소셜 네트워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