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엡손(이하 엡손)이 탁월한 퀄리티의 고광량 3LCD 레이저 프로젝터 신제품과 삼아사운드의 최신 음향 솔루션 트렌드를 소개하는 온라인 웨비나를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엡손은 이번 웨비나에서 20년 연속 세계 프로젝터 판매 1위를 차지하고 있는 엡손의 독보적인 기술력이 집약된 3LCD와 타사의 1-chip DLP를 비교 분석했다.
또, 지난 8월 출시한 고광량 3LCD 레이저 프로젝터 EB-PU 시리즈 4종(EB-PU2010B NL, EB-PU1008B NL, EB-PU1007B NL, EB-PU1006W NL)의 스펙과 비즈니스 솔루션을 제시했다. 장시간 사용되는 고광량 프로젝터의 특성상 손쉬운 유지 보수는 필수 사항으로 꼽힌다. EB-PU 시리즈는 무기 LCD 패널의 높은 내구성과 유지 보수가 필요 없는 레이저 광원을 탑재해 최대 20,000시간 동안 램프 교체 및 유지 보수 없이 작동할 수 있어 중요한 발표 중 제품 꺼짐이 발생하지 않는다.
엡손 고유의 3LCD 기술이 적용돼 높은 색채 출력으로 우수한 이미지 품질은 물론, 딥 블랙(Deep-black) 기술도 결합돼 어두운 장면도 잘 표현할 수 있다. 특히 공간별 유연하게 선택할 수 있는 렌즈 라인업을 옵션으로 제공해 뛰어난 활용도를 자랑한다.
신제품 소개에 이어 음향 컨설팅 전문회사 삼아사운드의 중소규모 회의 시스템 및 스피커 시스템 웨비나가 진행됐다. 공간의 목적과 음향 시스템의 목표별 적합한 사운드 솔루션을 제시하고, 강연자의 설득력을 높일 수 있는 스피커 선택과 설치 방법 등 최신 오디오 트렌드를 소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