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가 플라이트 시뮬레이터 게임 오브 더 이어 에디션(GAME OF THE YEAR EDITION, GOTY)을 발표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11 출시를 기념해 10월 19일부터 11월 18일에 거쳐 11곳의 랜드마크 업데이트가 플라이트 시뮬레이터 내에 '윈도우 블루(Windows Blue)'로 제공되며, 윈도우 11 테마의 제복을 제공한다.
추가로 GOTY 에디션에는 영화 개봉 연기에 따라 제공 연기를 결정했던 탑건 메버릭 콜라보레이션 컨텐츠인 보잉 F/A-18 슈퍼 호넷과 독일 보롤콥터의 eVTOL기인 볼로시티(VoloCity)을 포함해 다섯 개의 비행기가 제공된다.
여기에 직접 제작된 독일과 미국, 스위스의 비행장 여덟 곳을 포함, 미포함되었던 미국 공항 정보 545곳이 추가되며, 헬싱키와 메카, 모뉴먼트 벨리 등 여섯 곳의 디스커버리 비행, 새로운 14개의 튜토리얼, DX12 얼리 엑세스, 빙맵과 협력해 새로운 시진 측량 도시가 추가된다.
플라이트 시뮬레이터 GOTY는 기존 PC와 엑스박스 시리즈 X/S 버전 보유자에 무료 업데이트로 제공되며, 현재 판매 중인 오리지널 버전을 대체되어 11월 18일 출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