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 데드 리뎀션 리마스터 버전의 PC 개발이 진행 중이라는 소식이 나왔다.

다크 사이드 오브 게이밍(dsogaming)에 따르면 개발사인 락스타의 매니저를 인용, 아직 어떤 플랫폼을 베이스로 개발이 진행 중인지는 확실치 않다면서도 GTA 트릴로지 데피니티브 에디션과 같은 방식의 리마스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2010년 PS3와 엑스박스 360으로 출시된 레드 데드 리뎀션은 이후 2018년 프리퀄 격인 레드 데드 리템션 II가 PS4와 엑스박스 원으로 출시된데 이어 다음해 PC 버전이 출시되었다. 레드 데드 리뎀션 II와 전작 모두 좋은 평가를 받은 만큼 PC 게이머들도 프리퀄이 PC로 출시되면서 레드 데드 리뎀션의 PC 버전 출시를 기대했는데, 레드 데드 리뎀션 II의 PC 버전 출시 약 2년 만에 전작의 PC 버전 출시 소식이 확인된 것.
단지, 아직 레드 데드 리뎀션 리마스터의 출시는 어느 정도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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