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빌(대표 이용국)이 2021 게임빌프로야구 슈퍼스타즈(이하 2021 겜프야)의 글로벌 업데이트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강력한 타자들을 육성하는데 도움을 주는 트레이너들의 영입 기회가 확대된다. 이달 16일까지는 영입 확률 업 이벤트를 통해 레전드 트레이너 루나, 디온, 아라를 쉽게 얻을 수 있다. 강력한 2루수 육성에 도움을 줄 루나, 디온과 함께 겜프야의 히로인 중 하나로 오랫동안 사랑 받아온 아라를 영입하면 탄탄한 선수단 구성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슈퍼스타 등급 트레이너를 확정 영입할 수 있는 Trick or treat! 미션 이벤트도 진행된다. 이달 16일까지 주어진 총 10개의 미션을 모두 완료하면 슈퍼스타 트레이너 가-이 영입권을 받게 된다. 미션 수행을 통해 상급 홀로그램, 레전드 코어 큐브 등 주요 아이템들도 획득할 수 있다. 오는 9일까지 진행되는 포스트시즌 기념 접속 보상을 통해서는 프리미엄 영입 10+1 쿠폰 총 7장을 얻을 수 있어서 다양한 트레이너 영입에 활용할 수 있다.
2021 겜프야는 게임빌이 자체 개발한 캐주얼 비라이선스 야구 게임으로 유저 친화적인 업데이트와 다채로운 이벤트를 통해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자세한 업데이트 내용은 공식 카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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