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램퍼스(대표 김지인)가 개발하고 서비스 중인 캐주얼 요리 시뮬레이션 게임 마이리틀셰프가 종합식품기업 오뚜기(대표 황성만)와 함께 인기 간식인 오뚜기 빠겟도그 제품을 바탕으로 펼쳐지는 6주간의 맛있는 콜라보 이벤트를 21년 1월 중순까지 전개한다고 밝혔다.

2017년 상반기 국내 출시된 마이리틀셰프는 서비스4년 동안 총 다운로드 200만 이상을 펼치며 다양한 캐주얼 게이머들과 소통을 진행해왔다. 현재까지 44개의 테마 레스토랑이 오픈되있으며, 이번에 새롭게 오픈된 45번째 레스토랑은 롤리폴리 꼬또에서 오뚜기 제품을 활용한 테마별 메뉴를 체험해볼 수 있게 제작됐다. 특히, 오뚜기와의 콜라보 제휴를 통해서 해당 롤리폴리 꼬또는 오뚜기의 포근한 감성을 그대로 녹인 게임 화면과 오뚜기의 레시피를 담아서 퓨전 레스토랑 컨텐츠로 제작되었다.
다음달 중순까지 펼쳐지는 이번 콜라보레이션 이벤트는 공식 커뮤니티와 게임 내 팝업, 오프라인을 통해서 만나볼 수 있다. 먼저, 마이리틀셰프를 방문하는 모든 유저들에게 오뚜기와의 콜라보레이션 기념 오뚜기몰 할인쿠폰을 100% 제공하며, 마이리틀셰프 내 오픈된 오뚜기 오브젝트를 통해서 빠겟도그 판매 페이지 이동 시 마이리틀셰프 게임 아이템인 젬을 받을 수 있다. 또한, 기간 내 펼쳐지는 스페셜 셰프 미션과 커뮤니티를 통한 빠겟도그 구매 인증샷 이벤트, 롤리폴리 꼬또 컨텐츠의 레스토랑 클리어 인증 이벤트를 실시하여 추첨을 통해 빠겟도그 칠리미트 및 마이리틀셰프 게임 아이템을 선사할 예정이다. 추가적으로 이벤트 기간 동안 오뚜기몰 통해 마이리틀셰프 아이템이 동봉된 오뚜기 빠겟도그를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총 5천명에게 제공한다.
이벤트 기간 동안 빠겟도그를 활용한 메뉴는 서울 논현동에 위치한 롤리폴리 꼬또 매장에서 맛볼 수 있으며, 영업시간 등 정보는 아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현재 국내 200만 이상의 다운로드를 선보이며 국내 캐주얼 요리게임 시장에서의 다양한 캐주얼 게임 팬 층을 확보하고 있는 마이리틀셰프는 2021년 겨울시즌을 맞이하여 오뚜기와 전략적인 콜라보 마케팅을 준비하였으며, 캐주얼 게임 유저들에게 사랑받는 F&B업체들과의 조율을 강화하여 캐주얼 시뮬레이션 게임에서 더 진화된 효율적인 커머스 플랫폼으로 진화시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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