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대표 장현국)가 조이시티(대표 조성원)의 크립토볼Z의 위믹스 플랫폼 온보딩 계약을 체결했다.

크립토볼Z는 글로벌 5000만 이용자를 사로잡은 인기 IP 주사위의 신 후속작 히어로볼Z의 P&E(Play and Earn) 버전으로, 방치형 RPG의 편의성과 슈팅 게임의 손맛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게임이다. 이용자들은 손쉬운 조작법을 통해 적을 물리치고, 고유 액션성을 지닌 다양한 캐릭터를 육성해 덱을 맞춰 전략적 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
위믹스 플랫폼 온보딩을 통해 선보이는 크립토볼Z는 시즌제 및 드론 시스템, 커맨더 시스템 등에 블록체인 기술을 접목한 특별한 콘텐츠를 선보인다. 특히, 매력적인 비주얼에 다양한 성능까지 갖춘 NFT 커맨더를 더해 다양한 재미와 효율적인 게임플레이 요소를 제공할 계획이다. 조이시티의 자회사 모히또게임즈가 개발 중이다.
한편, 위메이드는 올해 위믹스 플랫폼에 게임 100개 온보딩을 목표로 P&E이라는 새로운 패러다임의 확장을 위해 다양한 회사들과 협업을 진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