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대표 장현국)가 나이아드게임즈(대표 이은지)의 네이비필드를 위믹스 플랫폼에 온보딩한다.
나이아드게임즈는 실시간 리얼 해상 전략 게임 네이비필드 IP를 활용해 모바일 게임을 개발 및 운영하고 있는 게임사로, 다양한 장르로의 네이비필드 IP 확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위믹스 플랫폼에 온보딩되는 네이비필드는 구글 플레이 100만 다운로드를 기록한 네이비필드의 P&E(Play and Earn) 버전의 전쟁 SLG(Simulation Game)다.
실제 함선을 운용하는 듯한 리얼함과, 역사 속 전투를 수행하는 캠페인, 다른 이용자의 항구를 약탈하는 항구전, 클랜 기반 전투가 펼쳐지는 도시 점령전 등 다양한 콘텐츠를 기반으로 이용자들에게 재미를 선사할 계획이다.
위메이드는 올해 말까지 위믹스 플랫폼 100개 온보딩을 목표로, P&E와 인터게임 이코노미(Inter-game economy)라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바탕으로 위믹스 생태계 확장을 위해 다양한 회사들과 협업을 진행하고 있다.
한편, 위메이드는 이번 달 영국과 미국에서 진행된 NDR(Non-Deal Roadshow)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으며, 이어서 21일부터 25일까지 미국 샌프란시스코 모스콘 센터에서 열리는 GDC 2022(Game Developers Conference)에 국내 기업 최대 규모로 참가, 현지 개발자 및 파트너사들의 큰 호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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