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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송 2022-03-28 12:04
[뉴스]

쌍용자동차, 에디슨모터스와 인수 계약 해지

쌍용자동차의 매각이 결국 무산됐다.

쌍용자동차(이하 쌍용차)는 28일 인수 협상을 진행하고 있던 에디슨모터스와의 M&A 투자계약을 해제한다고 발표했다.

쌍용차는 올해 1월 10일 서울회생법원의 허가를 받아 에디슨모터스 컨소시엄과의 M&A 투자계약을 체결했으나, 투자계약에서 정한 인수대금 예치 기한을 넘기면서 M&A 투자계약에 의거해 투자계약이 자동해제 되었다고 밝혔다.

쌍용차는 지난 2020년 12월 15분기 연속 적자를 기록하면서 11면 만에 법정관리를 신청했고, 2021년 4월 서울회생법원이 회생절차 개시결정을 내리면서 본격적으로 M&A 추진에 나섰다.

법원이 회생계획안 심리 및 결의를 위한 관계인집회를 4월 1일로 지정하면서 에디슨모터스 컨소시엄 측은 관계인집회 영업일 기준 5일 전에 해당하는 3월 25일까지 인수대금 3천억원의 잔금 2700억원을 예치해야 했으나 이를 이행하지 않아 M&A 계약이 해지됐다.

쌍용차는 새로운 인수자를 물색해 신속하게 재매각을 추진할 계획이지만 마땅한 인수 대상자를 적기에 찾을 수 있을지 의문이다.

  태그(Tag)  : KG 모빌리티, 쌍용차, 인수합병, 에디슨, 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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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Tags) : KG 모빌리티, 쌍용차, 인수합병, 에디슨, 자동차     관련기사 더보기

  이수원 수석기자 / 필명 폭풍전야 / 폭풍전야님에게 문의하기 swlee@bodnara.co.kr
남들 좋다는 것은 다 따라 하지만 정작 깊게 파고들지는 못하는 성격이다. 정말 좋아하는 일은 취미로 하랬는데, 어쩌다 직업이 되는 바람에 일과 지름이 일심동체인 삶을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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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시나브로70 / 22-03-28 12:4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에디슨EV 하한가

겨울이좋아 / 22-03-28 13:1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욕심이 과했던 자동차보단 당에 관심이 있었던 거 같아요.
少年易老學難成 / 22-03-28 22:3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솔직히 말해 서울시내 노숙자도 LG 스마트폰이랑 쌍용은 안한다고 한다 일단 일본 자동차 전례 처럼 피의 숙청을 해야하는데 그것도 거부하니 한다고 해도 엄청해야 하고 노숙자도 술먹고 횡령하고 놀고 먹고 안하고 딱 월금만 받을 생각으로 정상화 하라고 해봐 아무도 안와 이건 그 쉐보레도 안와 쉐보레 안팔리잖아 숫자로 늘릴려고 해도 의미도 없고 무료로 준다고 해도 거부야 돈이 아니라 그거 줄테니 니 직원들아랑 어찌 하라고 경품 사이트에 놔봐라 안하지 삼성에 무료로 준다고 해봐라 단 직원이랑 공장이랑 어찌하라고 할거 같아 자체 엔진이 있냐 코란도 같은 코어 상품이 있냐 다 망했잖아 헬지도 코어를 박살내고 코어도 쓰레기고 삼성 개판이라고 해도 스마트폰 a시리즈 보급형으로 잘 나가고 돈주고 사라니 안사지 아프리카 소국이 망해간다고 치자 신탁통치하고 돈 가져가세요 자원도 없고 그러면 안와요 해적도 아프리카 반군도 아니 러시아니 중국도 안와

아이잉 unique3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2-03-28 23:0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애초에 먹을 수 있는 사이즈가 아니었는데, 결국 이렇군요

newstar new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2-03-29 21:3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M&A는 영화에서만 봐왔는데 그 속사정을 모르면 정말 아무것도 모른다고하던데 역시나 이런 기사만 봐서는 전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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