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분리 PC 전문기업 테트라(Tetra, 대표 신 용욱)가 망 분리 스위치인 KVM-310N과 KVM-320A를 공식 출시한다고 금일(10일) 밝혔다.

KVM 스위치는 국산 부품을 사용하여 자체 생산한 제품으로서, 싱글&듀얼 모니터 간 자유로운 망전환 기능을 탑재하였으며, 망전환 핫키를 지원하는 제품이다. 또한 특허 받은 좌우 화면 교차 기능을 내세워 다른 KVM 스위치와 차별성을 두고 있다.
이번 신제품은 KVM 스위치 KVM- 310N은 기존 KVM-310의 단점을 보완하여, 4K 이상 고화질 모니터를 지원하며, 성능향상을 통해 기존 대비 망전환 속도를 높여 망전환을 사용함에 있어 보다 높은 효율성을 제공한다.
KVM-320A은 기존 KVM-320보다 다양한 모니터의 종류를 수용할 수 있도록 디지털 HDMI포트와 아날로그 DVI/ RGB포트를 지원해 기존에 사용하던 모니터 교체 없이, 바로 KVM스위치를 연결해 사용할 수 있도록 사용자의 편의를 향상시켰다.
한편, 테트라의 KVM 스위치, 망분리 PC는 보안 인증기관의 보안 성적서 취득 및 한국정보보안기술원의 보안테스트를 통과한 국내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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