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픽게임즈의 한국법인 에픽게임즈 코리아(대표 박성철)는 에픽 메가 세일의 일환으로 선보이는 무료 명작 게임 세 번째 작품인 울펜슈타인 더 뉴 오더를 6월 9일까지 무료로 제공한다고 3일 밝혔다.
에픽 메가 세일은 지난달 20일에 시작해 6월 16일까지 이어지며 이 기간 동안 매주 최고의 명작 게임을 에픽게임즈 스토어 사용자들에게 무료로 제공하게 된다. 지난 2주간 무료 명작 게임으로 보더랜드 3와 바이오쇼크 더 컬렉션을 무료로 선보였으며 이번 주에는 울펜슈타인 더 뉴 오더가 선정됐다.
에픽 메가 세일 기간 중에는 파크라이 6(50%)와 처음 할인이 제공되는 고스트와이어 도쿄(34%)를 포함해 타이니 티나의 원더랜드(20%), 파이널 판타지 VII 리메이크(29%), 다잉 라이트 2 스테이 휴먼(10%) 등 최신 인기 작품들부터 다양한 인디 게임들을 75%까지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여기에 더해 에픽게임즈 스토어 이용자들은 에픽 메가 세일 기간 중에 25% 추가 할인을 받을 수 있는 에픽 상품권을 무제한으로 받을 수 있다. 이벤트 대상 게임에 사용할 수 있는 에픽 상품권은 단일 게임 또는 장바구니에 담은 게임들의 총액이 일정 금액 이상일 경우에 사용할 수 있으며, 사용 즉시 새로운 에픽 상품권이 지급돼 반복해서 25% 추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세 번째 무료 명작 게임 울펜슈타인 더 뉴 오더와 에픽 메가 세일에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에픽게임즈 스토어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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