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전문 기업 대원씨티에스가 고주사율, 빠른 응답속도, 시력 보호 등 게이밍 특화 기능과 소비자 친화적 A/S 정책을 도입한 게이밍 모니터 루밍 DW27F1GM을 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
대원씨티에스가 이번에 선보인 루밍 DW27F1GM은 게이밍 기능에 초점을 맞춘 게이밍 모니터다. 부드러운 화면을 재생하는 165Hz 주사율과 1ms(MPRT)/5ms(GTG) 응답속도, 찢김(티어링) 현상을 방지하는 어댑티브 싱크, 어두운 곳을 밝히는 블랙 부스트, 조준선 모드 등 다양한 기능을 적용해 보다 쾌적한 게이밍 환경을 제공한다.
대원씨티에스는 루밍 모니터를 위해 차별화된 A/S 정책을 도입한다. 불량화소가 1개만 발생해도 바로 무상으로 교환해 주는 완전 무결점 정책이다. 이를 통해 소비자는 품질이나 까다로운 A/S에 대한 걱정 없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완전 무결점 정책과 선출고 정책은 앞서 출시한 오피스용 모니터 2종(DW24F1OM, DW27F1OM)에도 동일하게 적용된다.
이외에도 DW27F1GM은 풀HD(1,920X1,080) 해상도, 178도 광시야각, 280nit 밝기, 8가지 영상 모드, 4W 스피커, 오디오 Out, 상하 각도를 조절하는 틸트, 별도 공구 없이 간편하게 조립 및 분해가 가능한 원터치 탈부착 스탠드 등 다양한 편의 기능을 지원한다.
대원씨티에스 루밍 DW27F1GM은 전국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1년의 품질 보증 서비스가 제공된다. 루밍 모니터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대원씨티에스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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