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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송 2022-07-14 12:39
[뉴스]

인텔 13세대 코어 CPU i9-13900K, 전기 최대치가 이만큼?

인텔 13세대 코어 CPU 랩터 레이크도 최대 전력은 만만치 않을 것으로 보인다.

 


중국 빌리빌리쪽 테스트 자료에 따르면 인텔의 자체 SW인 XTU에 내장된 벤치마크 2.0 구동시 코어 i9-13900K의 최대 전력은 순간적으로 433W에 달했고, 360mm 일체형 수랭 쿨러 사용시에도 온도가 100도에 달해 과열 스로틀링이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테스트가 최대 성능을 끌어내기 위해 전력 제한을 해제한 상태에서 진행된 때문으로 판단되는데, 그게 아니라도 E-코어가 8개에서 16개로 늘어난데다, 최대 클럭을 증가 시키는 과정에서 필연적으로 전력 상승은 피할 수 없었던 것으로 보인다.

해당 리뷰 영상에서 기록된 코어 i9-13900K의 부스트 클럭은 5.5GHz서 5.8GHz에 달한다. 기본적으로 부스트 클럭이 0.3GHz 높아졌고, 워크로드 종류와 냉각 상황 등 여건에 따라 추가로 0.3GHz 더 빨라지는 것으로 추정된다.



한편, 시네벤치, CPU-Z, 긱벤치, 7zip, 3DMark 등 여러 테스트 결과를 종합하면, E-코어가 8개 추가된 영향으로 멀티 스레드 성능은 평균적으로 30% ~ 40% 가량 빠른 것으로 나타났고, 싱글 스레드 성능은 약 10% 정도의 성능 향상이 기대된다. 참고로, 이번에 테스트 결과가 나온 코어 i9-13900K 모델은 엔지니어링 샘플이라는 점을 감안하고 볼 필요가 있다.

  태그(Tag)  : 인텔, CPU, 인텔 랩터 레이크(Raptor La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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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암드렛츠고 / 22-07-14 13:2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런 건 HEDT이나 웤스테이션급에서나 쓰일만한 것이니 뭐 적당히 언더볼팅하고 쓰면 되겠지요. 하이엔드나 플래그십은 어차피 제조사의 역량을 자랑하기 위한 거고, 다수의 소비자들에게는 메인스트림이나 엔트리급 제품이 얼마나 가성비, 전성비가 좋느냐가 중요하겠죠. 요즘같은 하이퍼인플레이션 시대에는 가격적 이점 무시못할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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