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앤컴퍼니(대표 김본환)는 법률서비스 플랫폼 로톡 출시 8주년을 맞아 법률서비스의 선진화와 대중화를 위해 걸어온 그동안의 성과를 발표한다고 25일 밝혔다.
2014년 출시한 로톡은 변호사와 의뢰인이 자유로운 소통을 통해 법률서비스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돕는 플랫폼이다. 의뢰인은 로톡을 통해 변호사와 법률 정보를 손쉽게 검색할 수 있고, 변호사는 스스로를 효과적으로 홍보하며 원하는 분야 및 지역의 법률 소비자를 폭넓게 만날 수 있다.
현재까지 로톡을 찾은 누적 방문자 수는 3,070만 명으로 최근 3년간 연평균 방문자 수 증가율 44.6%를 기록하며 방문자가 해마다 꾸준히 늘고 있다. 특히 대한변호사협회의 로톡 금지 규정이 신설된 지난해에는 변호사 회원 수가 감소하는 상황 속에도 방문자 수는 폭발적으로 증가했다. 사법접근성 개선에 대한 국민들의 수요가 여전히 높다는 의미다.
로톡을 통해 이뤄진 누적 법률상담 건수는 약 74만 건, 전체 상담에 대한 이용자 만족도는 5점 만점에 4.89로 매우 높았다. 이는 법률상담 후기 단어별 분석 결과에서도 드러난다. 상담 후기에서 가장 많은 언급된 단어는 감사, 잘, 설명, 도움, 해결, 좋아요 등으로 상담에 대한 긍정적 경험을 표현한 단어들이 대부분을 차지했다. 그 밖에 친절, 명쾌, 정확, 꼼꼼, 현실적, 공감 등 변호사 상담 성향을 나타내는 단어의 언급량도 높았다. 이처럼 후기를 통해 일반 검색으로 파악하기 어려운 변호사 성향도 살펴볼 수 있다는 점이 의뢰인들이 로톡을 찾는 이유 중 하나다.
로톡의 성장은 변호사들의 매출 확대로 이어지며 1인당 누적 상담료 1억 원을 돌파하는 변호사가 다수 등장하는 등 변호사 성장을 가속화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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