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셀은 크리에이터 굿즈샵 마플샵과 함께 클래시 오브 클랜 서비스 10주년을 기념한 한정판 특별 굿즈 10종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앞서 슈퍼셀은 클래시 오브 클랜 출시 10주년을 맞아 레트로 컨셉의 픽셀 스킨을 선보인 바 있으며, 이번에는 마플샵과의 콜라보를 통해 유저가 게임 속 즐거움을 일상에서도 느낄 수 있도록 픽셀 아트를 활용한 굿즈를 준비했다.
클래시 오브 클랜 게임 속 캐릭터를 테마로 한 픽셀아트가 프린트된 티셔츠, 볼캡, 쿠션, 마우스 패드, 유리컵, 스마트폰 스트랩 등 활용도가 높은 아이템으로 구성된 한정판 특별 굿즈는 오늘부터 8월 31일까지 마플샵에서 단독으로 판매될 예정이다.
특히, 모나리자와 고흐 등 명화를 재해석한 작품들로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인기몰이 중인 픽셀 아티스트 주재범 작가가 픽셀아트 작업을 맡아 소장 가치를 더했다.
한편, 마플샵은 브랜드 및 1인 창작자의 굿즈샵 개설을 돕는 주문제작인쇄(POD) 플랫폼으로, 상품 제작부터 판매, 배송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한다. 최근 잔망루피, 어도비코리아 등과 굿즈 제작 협업을 진행했으며, 수빙수TV, 딩동댕대학교, 장삐쭈 등 인기 크리에이터도 셀러로 입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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