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타 테스트(인사이더)를 마치고, 디스코드 보이스 기능이 모든 엑스박스 콘솔 사용자에게 제공되기 시작했다.
MS는 지난 7월 20일 부터 인사이더를 대상으로 디스코드 보이스 채팅 기능을 시험해 왔으며, 현지 시간으로 9월 13일부터 모든 엑스박스 사용자에게 해당 기능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디스코드를 사용 중인 모바일 및 PC 게이머와 엑스박스 사용자가 손쉬운 소통이 가능해졌다.
해당 기능을 위해서는 엑스박스 시스템 SW를 최신으로 업데이트한 후, 계정의 '소셜 계정 연결' 옵션을 이용하면 되며, 모바일과 데스크탑 앱에서도 엑스박스 계정과 디스코드 계정을 연결해, 전세계 게이머들과 손쉽게 소통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