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월 12일(현지 시간 기준) 게이밍 기어 업체 로켓(ROCCAT)이 신제품 로켓 신 맥스 에어(ROCCAT SYN MAX Air) 게이밍 헤드셋을 공개하였다.
로켓 신 맥스 에어는 50nm 나노클리어 다이나믹 드라이버가 함께 제공되는 무선 헤드셋으로 3D 음질에 중점을 두었다. 여기에 슈퍼휴먼 히어링(Superhuman Hearing) 기술을 탑재해 소리에 방향성을 더했다.
또한 Truspeak 마이크와 Stellar Wireless 기술을 통해 깔끔한 음질과 지연 없는 오디오 전송을 제공하며, 블루투스를 통해 게임 사운드를 수신하면서 디스코드와 같은 통화를 할 수 있는 특징이 있다.
로켓 신 맥스 에어는 한 번 충전 시 최대 16시간까지 사용할 수 있으며, 15분 충전으로는 3시간을 사용할 수 있다. 충전 스테이션은 RGB 조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AIMO 앱을 통해 다른 ROCCAT 제품과 RGB 튜닝을 동기화할 수 있다.
한편, 로켓 신 맥스 에어의 출시가는 250달러(한화 약 36만 원)이며 국내 출시일은 미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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