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랜센드(Trancend)가 PCIe 4.0 인터페이스와 M2. 히트싱크를 탑재한 SSD 신제품을 출시했다.

트랜센드 MTE250H는 3D 낸드 플래시, 8채널 컨트롤러 및 D램 캐시를 특징으로 하는 고급 PCIe 4.0 M.2 SSD로 최대 2TB 용량을 제공한다. 또한 효율적인 알루미늄 히트싱크를 장착하여 드라이브 온도를 15%까지 낮출 수 있다.

PCIe Gen4 x4 인터페이스와 NVMe 1.4 사양을 적용한 M.2 2280 폼팩터로 제공되며, 최대 7,200MB/s의 순차 읽기 및 6,500MB/s의 순차 쓰기 속도, 그리고 530K IOPS에 이르는 4K 랜덤 읽기/쓰기 속도로 게이밍 PC 및 콘솔 게임기의 응답 시간을 개선하여 원활한 게임 플레이 경험 및 성능 극대화를 얻을 수 있다.

알루미늄 히트싱크의 높은 열 전도성과 최대 표면적으로 드라이브 온도를 15%까지 낮춰주고, 내장된 다이내믹 서멀 스토틀링 매커니즘을 통해 SSD가 과열되어 시스템 성능에 영향을 미치지 않도록 드라이브 온도를 모니터링 및 제어할 수 있다. 또한 데이터 무결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저밀도 패리티검사(LDPC) ECC 알고리즘을 내장하여 스토리지 안정성을 높였다.

그 밖에 트랜센드 SSD 전용으로 설계된 무료 SSD 모니터링 소프트웨어 'SSD Scope'로 SSD 상태 표시, SMART 분석, 데이터 삭제, 펌웨어 업데이트, TRIM 시작, 시스템 복제 등 SSD 사용에 필요한 모든 기능을 제공한다.
트랜센드 PCIe SSD MTE250H는 1TB와 2TB 두 가지 용량으로 출시되며 5년 제한 보증이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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