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군소프트는 이달 21일 주요 고객사들을 대상으로 사이버 보안 역량 강화를 위한 ‘시큐리티 데이(Security Day)’ 세미나를 개최했다. 강연을 펼친 발표자들은 25년 이상의 소프트웨어 비즈니스 전문가들이 자리를 했다. 마이크로소프트 등 다양한 글로벌 IT기업 등 시스템통합(SI) 업체, 국내 유수의 IT 전문 총판사에서 시스템 엔지니어, 솔루션 컨설팅 등 두루 경험을 쌓은 강연자들이 성황리에 무사히 세미나를 마쳤다.
이날 세미나는 ‘시큐리티 데이(Security Day)’ 라는 명칭에 맞도록 아크로니스 사이버 프로텍트(Acronis Cyber Protect), 사이버아크 PAM(CyberARK Privilage Access Manager, 서버접근제어솔루션), 프루프 포인트 ITM(Proofpoint Insider Threat Management, 내부자 위협관리 솔루션)등의 여러가지 보안 솔루션에 대한 소개와 데모를 보여주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아크로니스 사이버 프로텍트는 데이터 보호와 사이버 보안이 통합된 일체형 사이버 보호 솔루션이다. 취약성 평가 및 패치 관리와 같은 사전 예방적 보호, 기계 학습에 기반한 디스크 상태의 예측 분석, 반복적인 감염 예방, 지속적인 데이터 보호와 같은 활성 보호, 랜섬웨어 및 맬웨어로부터 보호 등의 기능을 갖추고 있다.
사이버아크 PAM은 통합 아이덴티티 플랫폼을 통해 지능적인 데이터센터, 클라우드, 엔드포인트, DevOps 아이덴티티 위협보호 등의 기능을 가진 서버 접근 제어 솔루션이다. 마지막으로 프루프 포인트 ITM는 주요 위협에 관해 ‘사람 중심 보안’에 집중하여 벡터 차단에 대해 신뢰할 수 있는 보안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한다.
다가오는 2023년에도 단군소프트는 사이버 역량 강화를 위해 더 나은 주제와 장소로 준비하고 있다고 한다. 앞으로 단군소프트 성장에 많은 기대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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