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에서 워크스테이션용 제온 프로세서를 새롭게 발표했다.

제온 워크스테이션용 신제품은 코드네임 사파이어 래피즈 기반 모델로, 최대 56코어와 PCIe 5.0 x112Lane, 8채널 4TB 시스템 메모리를 지원하는 제온 W-3400 시리즈와 최대 24코어 및 PCIe 5.0 x64Lane, 최대 4채널 2TB 시스템 메모리를 지원하는 제온 W-2400 시리즈로 구분된다.
제온 W-2400 시리즈는 메인스트림 워크스테이션 사용자를 타겟으로해 TDP 120W ~ 225W에 제온 W7/ W5/ W3로 브랜딩 되었고, 전문가를 위한 제온 W-3400 시리즈는 TDP 270W ~ 350W에 제온 W9/ W7/ W5로 브랜딩되었다.

사파이어 래피즈 제온 워크스테이션 시리즈는 워크플로우 안정성을 위한 ECC 메모리와 vPro 엔터프라이즈 기술, RAS(Reliability, Availability and Serviceability) 기술을 지원하며, 전 세대 제품과 비교해 싱글 스레드 성능은 최대 28%, 멀티 스레드 성능은 최대 120% 향상되었다.
제온 W-3400 시리즈와 W-2400 시리즈는 오늘부터 업계 파트너사들을 위해 예약 구매를 시작, 3월부터 시스템 판매가 시작된다. 권장 소비자 가격은 제온 W3-2423 기준 359달러부터 제온 W9-3495X 기준 5889달러까지 분포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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