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라타시스(Stratasys)는 세계 최초로 일체형 풀컬러 3D 프린팅 영구 의치(틀니) 솔루션인 트루덴트(TrueDent)를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3D 프린팅 영구 의치(틀니) 솔루션인 트루덴트 레진(resin)을 사용하면 한 번의 연속 인쇄로 정확한 치아 구조, 음영 및 투명도를 갖춘 자연스럽고 영구적인 잇몸을 만들 수 있다. 트루덴트는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허가한 2급 덴탈 레진으로 치과용 기구 제조를 위해 맞춤 제작되었으며, 덴탈 전용 3D프린터인 스트라타시스 J5 덴타젯(DentaJet)과 그랩캐드 프린트(GrabCAD® Print) 소프트웨어 플랫폼으로만 제작될 수 있도록 독점 개발되었다.
스트라타시스에 따르면 치과기공소에서는 트루덴트를 이용하면 작업을 단순화하고 의치 제작 시간을 단축할 수 있고 제조 규모를 확장할 수 있으며 미적이고 개인화된 치과용 기구를 제작할 수 있다.
또한 사무실 방문, 측정, 피팅 및 조정을 위해 걸리는 시간 감소, 스캔, 설계 및 적합성 간 높은 적합도, 확장성 있는 디지털 솔루션으로 정확하고 일관된 품질의 의치 생산가능, 간소화된 워크플로우로 스캔과 결과물을 만들어내는 사이의 시간을 단축함으로써 효율성 증대 등 다양한 강점이 있다.
트루덴트 레진은 2023년 2월 23일부터 25일까지 시카고에서 진행되는 LMT 랩 데이(LMT Lab Day)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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