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스프링 한국 공식 파트너사 투마일스는 온라인 교육 콘텐츠 제작부터 학습 관리까지 해결하는 올인원 이러닝 소프트웨어, 아이스프링이 한국어 버전을 공식 론칭을 했다고 전했다.
아이스프링은 현재 전세계 59,000국 이상, 다양한 산업군에서 한국어를 포함해 53개 국어로 서비스를 하고 있으며 국내 주요 고객은 넥슨, 셀트리온, 굿네이버스, 에어부산, KPI어학원 등이다.
아이스프링은 ‘파워포인트’에 플러그인 형태로 설치가 되는 이러닝 콘텐츠 제작 툴로써, 누구나 바로 이러닝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는 것은 물론, 14가지 타입의 퀴즈 생성이 가능하여 학습자와 상호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학습 평가를 진행할 수 있다.
또한 비디오를 파워포인트 슬라이드와 결합하여 동영상 제작이 가능하여 별도의 편집 프로그램 없이 화면 녹화 및 편집 또한 가능하다. 89,000개 이상의 콘텐츠 라이브러리를 통해 일러스트레이터, 배경 이미지, 아이콘 등 디자인 리소스를 저작권 걱정없이 사용할 수 있으며, 대화형 시뮬레이션으로 몰입감 높은 학습 경험 제공하며, 150개 이상의 LMS와 완벽하게 호환할 수 있다.
아이스프링의 플래티넘 파트너사인 투마일스의 윤혜식 대표는 “이번 한국어 론칭을 통해서 하루가 다르게 성장하는 이러닝 시장의 성장에 발맞추어 언어 장벽에 구애 없이 더 많은 이들이 교육을 개발하고 참여할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투마일스는 B2C, B2B 고객을 대상으로 전문 클라우드 교육 및 솔루션 서비스하고 있으며, 14일 동안 미리 아이스프링을 체험해볼 수 있도록 제공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