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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송 2023-05-12 10:24
[뉴스/보도자료]

다이슨, 새로운 ‘다이슨 에어스트레이트 스트레이트너’ 공개


글로벌 기술 기업 다이슨이 가열된 플레이트 및 과도한 열 손상 없이 젖은 모발에 사용 가능한 습건식 스트레이트너인 새로운 ‘다이슨 에어스트레이트 스트레이트너(Dyson Airstrait™ straightener)’를 공개했다.

이 제품은 다양한 모발 유형을 위해 설계되었으며, 모발 본연의 힘과[1] 건강한 형태 및 느낌을 유지하면서 움직임에 따라 자연스러운 스트레이트 스타일을 선사한다. 다이슨 에어스트레이트 스트레이트너는 두 개의 바가 마주보고 있는 형태이며, 이 바를 통해 고압의 기류가 모발로 정교하게 분사되어 하나의 제품으로 모발을 건조하는 동시에 스트레이트 스타일링을 할 수 있다.

다이슨의 창립자이자 수석 엔지니어인 제임스 다이슨(James Dyson)은 “다이슨 에어스트레이트 스트레이트너 성능의 근본은 강력한 공기 흐름이 지닌 잠재력을 이해하고 활용하는 데에 있다. 다이슨이 지난 25년 동안 쌓아온 모발 과학 분야에 대한 전문성 덕분에 가열된 플레이트 없이, 그리고 과도한 열 손상 없이 젖은 모발에 사용 가능한 다이슨 최초의 습건식 스트레이트너를 선보일 수 있게 됐다”며, “새로운 다이슨 에어스트레이트 스트레이트너는 사람들이 선호하는 스트레이트너의 편리함과 함께 고속 기류를 통해 시간을 절약하고 모발의 힘을 유지하며 일상에서 자연스러운 스트레이트 스타일을 실현할 수 있도록 돕는다”라고 전했다.

공기 흐름을 정교하게 제어하다
다이슨 에어스트레이트 스트레이트너 내부의 바를 따라 1.5mm 크기의 분사구가 형성되어 있다. 이 구멍을 통해 공기 흐름이 증폭되어 두 개의 고속 하향 기류를 생성한다. 45° 각도로 분사되는 이 기류는 하나의 집중된 공기 흐름이 되어 아래로 향하는 힘을 생성하며 모발을 건조시키면서 곧게 펴준다. 또한 모발을 모아주어 매끄럽고 윤기나는 마무리를 도와준다.

스타일링 뒤에 숨겨진 과학
다이슨은 지난 10년 이상 헤어 스타일링과 과학에 대해 연구해 왔으며, 뷰티 부문 전반에 걸쳐 연구 및 기술 개발을 확대하고 가속화하기 위해 5억 파운드를 투자하고 있다. 다이슨의 엔지니어들은 열, 기계 및 화학적 손상의 원인과 이것이 모발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이해하는 동시에 모발의 구조부터 기류 역학에 이르기까지 모든 것을 심도 있게 연구해 왔다.

헤어 스타일을 바꾸려면 모발 가닥 사이의 수소 결합을 끊고 이를 새로운 모양으로 만든 후 고정하는 과정을 거쳐야 한다. 열 또는 수분이 이 수소 결합을 끊는 도구가 될 수 있다. 모발이 젖은 상태에서 강력한 공기 흐름을 이용해 스타일링할 경우, 스타일링에 과도한 열이 필요하지 않기 때문에 부스스함과 잔머리를 줄여주고[2] 모발 본연의 윤기를 보호해준다.   

이유는 모발이 젖어 있을 때는 수분이 자연적으로 모발 사이의 수소 결합을 약화시키기 때문이다. 젖은 상태에서 모발은 더 유연한 상태이기 때문에 모발을 건조하는 과정에서 과도한 열을 사용하지 않고도 쉽게 스타일링 할 수 있다. 다이슨은 최적의 온도와 제어된 공기 흐름을 통해 모발 손상을 최소화하면서 스타일링하는 방안을 찾았다. 기류를 통한 스타일링은 모발의 자연스러운 볼륨감과 형태를 유지하면서 스트레이트 스타일 연출을 가능하게 한다. 모발이 건조되는 과정에서 모발의 결합이 재설정되기 때문이 스타일링한대로 모발이 유지될 수 있다.

작고 강력한 하이퍼디미엄™ (Hyperdymium™) 모터로 고속 고압의 기류 형성
다이슨 에어스트레이트 스트레이트너는 다이슨 헤어 케어 테크놀로지의 핵심 성능을 구현하기 위해 특별히 설계된 하이퍼디미엄™(Hyperdymium™) 모터를 탑재했다. 하이퍼디미엄™ 모터는 작고 가벼울 뿐만 아니라, 젖은 모발을 건조시키고 스트레이트 스타일링에 필요한 공기 흐름을 동시에 생성할 수 있을 정도로 강력한 성능을 구현한다. 최대 106,000rpm까지 회전하는 13-블레이드 임펠러(13-blade impeller)가 초당 11.9L 이상의 공기를 밀어내며, 모발을 건조 및 스트레이트 스타일링 하기에 충분한 최대 3.5kPa의 공기압을 발생시킨다. 27mm에 불과한 크기의 이 모터는 기기의 손잡이 부분에 장착할 수 있을 정도로 작으면서도, 구동 시 동력 손실을 일으키지 않는다.

과도한 열로 인한 모발 손상 방지 위한 지능형 열 제어 시스템
다이슨 에어스트레이트 스트레이트너는 다이슨 헤어 케어 전 제품과 마찬가지로 지능형 열 제어 시스템을 갖췄다. 유리구슬 서미스터(Glass bead thermistor)가 초당 최대 16회 이상 바람의 온도를 측정하고 제어해 과도한 열로 인한 모발 손상을 방지하며, 모발의 자연스러운 윤기가 유지되도록 보호한다. 온도 측정 데이터는 마이크로프로세서로 전송되어 발열체를 제어해 공기 흐름에 필요한 온도를 초과하지 않도록 한다.

두 가지 스타일링 모드 및 온도 설정 기능
다이슨 에어스트레이트 스트레이트너는 ‘젖은 모발(Wet)’ 및 ‘건조한 모발(Dry)’ 스타일링 모드와 스타일을 고정하는 ‘콜드샷’ 설정이 가능하다. 두 가지 스타일링 모드는 최적의 결과를 위해 특정 온도와 기류의 조합으로 설정되어 있다. 젖은 모발 모드에서는 80°C(175°F), 110°C(230°F), 140°C(285°F) 총 3단계의 온도 설정이 가능하며, 건조한 모발 모드에서는 120°C(250°F), 140°C(285°F) 총 2단계 온도 설정과 함께 추가적으로 ‘부스트’ 단계로 설정할 수 있다. 이 외에도 두 단계의 바람 속도(강/약) 설정, 콜드 샷, 뿌리 건조 모드를 추가 설정할 수 있다. 

다이슨 에어스트레이트 스트레이트너는 2023년 5월부터 일부 국가의 다이슨 데모 스토어 및 다이슨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출시될 예정이며, 국내 출시 일정은 미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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