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메인
전송 2023-05-31 16:04
[뉴스/보도자료]

엔비디아, 미디어텍과 협력.. AI 및 가속 컴퓨팅 통한 자동차 혁신

AI 컴퓨팅 기술 분야의 선두주자인 엔비디아(www.nvidia.co.kr, CEO 젠슨 황)가 운전자와 탑승자에게 새로운 차량 내부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연결성 멀티미디어 분야의 선도적인 혁신 기업인 미디어텍(MediaTek)과 협력한다고 발표했다. 



해당 파트너십은 컴퓨텍스(COMPUTEX) 기조연설에 엔비디아(NVIDIA) 창립자 겸 CEO 젠슨 황(Jensen Huang)과 미디어텍 CEO인 릭 차이(Rick Tsai)가 참석한 가운데 발표됐다. 

미디어텍 CEO인 릭 차이(Rick Tsai)는 “엔비디아는 AI와 컴퓨팅 분야에서 세계적으로 유명한 선두주자이자 업계 리더이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자동차 산업을 위한 글로벌 원스톱 숍을 제공하여 차세대의 지능형 상시 커넥티드 차량을 설계하는 것이 우리의 공동 비전이다. 엔비디아와의 특별한 협력을 통해 우리는 미래의 컴퓨팅 집약적, 소프트웨어 정의 차량을 위한 독보적인 플랫폼을 함께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젠슨 황은 “AI와 가속 컴퓨팅이 자동차 산업 전반의 변화를 촉진하고 있다. 미디어텍의 업계 선도적인 시스템 온 칩(SoC)과 엔비디아의 GPU 및 AI 소프트웨어 기술의 결합은 고급 차량부터 보급형 차량에 이르기까지 모든 차량 부분에서 새로운 사용자 경험과 안정성 향상, 새로운 커넥티드 서비스를 가능하게 할 것”이라고 말했다. 

자동차 혁신을 위한 협업

 
이번 파트너십은 각 회사가 보유한 최고의 역량을 결합하여 차세대 커넥티드 차량을 위한 가장 매력적인 솔루션을 제공한다.

엔비디아는 노트북, 데스크톱, 단말기 및 서버용 GPU와 함께 자동차 및 로보틱스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시스템 온 칩(SoC)을 제공한다. 이러한 새로운 GPU 칩렛을 통해 엔비디아는 GPU 및 가속 컴퓨팅 업계 내 리더십을 더 넓은 시장으로 확장할 수 있다. 

미디어텍은 차량용 SoC를 개발하고 엔비디아 AI 및 그래픽 지적 재산이 포함된 엔비디아 GPU 칩렛을 설계 구조에 통합할 예정이다. 칩렛은 초고속의 일관된 상호 연결 기술을 통해 연결된다. 

또한 미디어텍은 새로운 차량용 SoC에서 엔비디아 드라이브 OS(NVIDIA Drive OS), 드라이브 IX(DRIVE IX), 쿠다(CUDA), 텐서RT(TensorRT) 소프트웨어 기술을 실행하여 커넥티드 인포테이먼트과 차량 내 편의 및 안전 기능을 구현할 예정이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자동차 제조업체는 엔비디아 드라이브 플랫폼에서 더 많은 차량용 인포테이먼트 옵션을 사용할 수 있다.

 
미디어텍은 엔비디아 GPU 칩렛을 통합한 차량용 SoC를 개발할 예정이다. 이미지 제공: 미디어텍

미디어텍은 엔비디아의 AI, 클라우드, 그래픽 기술 및 소프트웨어 에코시스템에 대한 핵심 전문성을 활용하고 엔비디아의 첨단 운전자 지원(ADAS) 시스템과 결합함으로써, 자사의 디멘시티 오토(Dimensity Auto) 플랫폼의 기능을 강화할 수 있다.

풍부한 혁신의 유산
이번 협력을 통해 미디어텍의 자동차 고객은 모든 유형의 차량에 최첨단 엔비디아 RTX 그래픽과 고급 AI 기능, 엔비디아 드라이브 소프트웨어로 구현되는 안전 및 보안 기능을 제공할 수 있다. 가트너(Gartner)에 따르면, 차량에 사용되는 인포테인먼트 및 계기판 SoC는 2023년에 120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i]

미디어텍의 디멘시티 오토 플랫폼은 모바일 컴퓨팅, 고속 연결, 엔터테인먼트 및 광범위한 안드로이드(Android) 에코시스템 분야에서 수십 년 동안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한다. 이 플랫폼에는 스마트 멀티 디스플레이, HDR 카메라 및 오디오 프로세싱을 지원하는 디멘시티 오토 콕핏(Dimensity Auto Cockpit)이 포함돼 있어, 운전자와 탑승자가 콕핏 및 인포테인먼트 시스템과 원활하게 상호 작용할 수 있다.

지난 10여 년 동안 자동차 제조업체들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그래픽 사용자 인터페이스 및 터치스크린에 엔비디아의 기술을 사용하여 차량 콕핏을 현대화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

미디어텍은 엔비디아 GPU 칩렛을 차량용 제품에 통합함으로써 디멘시티 오토 플랫폼의 성능 기능을 강화하여 시장에서 가장 진보된 차량 내 경험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또한 이 플랫폼에는 운전자가 고속 텔레매틱스 및 와이파이(Wi-Fi) 네트워킹을 통해 무선 연결 상태를 유지할 수 있는 오토 커넥트(Auto Connect) 기능도 포함돼 있다.

미디어텍은 자동차 제품의 기준을 한층 더 높여, 진화하는 고객의 요구와 수요에 부응하는 지능형 커넥티드 차량 내 솔루션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로써 차량 내에서 안전하고 안심할 수 있으며 즐거운 경험을 제공하는 것을 지향한다.

  태그(Tag)  : 엔비디아, 미디어텍
관련 기사 보기
[영상] ASUS의 창신메모리 호환성 지원이 미치는 영향 등, PC시장 흐름 파악에 필요한 작은 뉴스모음
[영상] 하반기 엔비디아 지포스 그래픽카드 가격 더 오른다?, RTX 50 Super의 운명은? RTX 60 직행하나?
[영상] 8월 지포스 그래픽카드 가격 폭등, 누가 왜 올렸나? (feat. 살아 돌아온 감자나무)
[영상] NVIDIA RTX SPARK는 인텔과 AMD의 X86 노트북 시장을, AI를 무기로 정복할 수 있을까?
[영상] 하나도 새롭지 않은 엔비디아의 개인용 AI 노트북, RTX SPARK와 젠슨 황 Q&A까지
[영상] 정말 쉬운 엔비디아 젠슨황 키노트 해설과 중요 QnA 설명, 그리고 컴퓨텍스의 위기
태그(Tags) : 엔비디아, 미디어텍     관련기사 더보기

  편집부 / 필명 편집부 / 편집부님에게 문의하기 press@bodnara.co.kr
기자가 쓴 다른 기사 보기

Creative Commons License 보드나라의 기사는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Copyright ⓒ 넥스젠리서치(주) 보드나라 미디어국
이기사와 사진은 업체에서 제공받은 보도자료와 사진으로, 보드나라의 논조와는 다르다는 점을 알려드립니다.
싸이월드 공감 기사링크 퍼가기 기사내용 퍼가기 이 기사를 하나의 페이지로 묶어 볼 수 있습니다. 출력도 가능합니다.
홈으로 탑으로
보드나라 많이본 기사
RTX 30 시리즈도 DLSS 5 구동 가능, 정상적 실행 불가 수준 성능
엔비디아, RTX 50 시리즈 전력 제한 해재 오버클럭 차단?
이엠텍, PALIT 지포스 RTX 50 게이밍 PC 단 1시간 G마켓 라이브 특가 진행
MS, 윈도우 11 9월 업데이트 이슈 대응 긴급 패치 배포
메인스트림 게이머의 심리적 마지노선 가격 모델, 라데온 RX 9070 GRE vs RTX 5070 성능 비교
애플의 가변 조리개와 폴더블 스마트폰, 아이폰 18 Pro 시리즈 및 아이폰 듀오 공개
비싸진 SSD 어떻게 고를까?, 가격 상승기 SSD 선택 가이드
세계 최초 라이젠 프로 9000 워크스테이션, 레노버 ThinkStation P4 공개
   이 기사의 의견 보기
트위터 베타서비스 개시! 최신 PC/IT 소식을 트위터를 통해 확인하세요 @bodnara

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닉네임 웹봇방지

홈으로 탑으로
 
 
2026년 09월
주간 히트 랭킹

[결과발표] 2026년 2분기 포인트 소진 로또 13
[결과발표] 2026년 1분기 포인트 소진 로또 15
[결과발표] 2025년 4분기 포인트 소진 로또 17
[결과발표] 2025년 3분기 포인트 소진 로또 16
[결과발표] 2025년 2분기 포인트 소진 로 18

실시간 댓글
소셜 네트워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