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이 지난 해 아크 그래픽 카드 런칭 이후, 드라이버 업데이트를 통해 평균 19%의 게임 성능 개선을 이뤄냈음을 알렸다.

3분기 업데이트 소식을 통해 8월 15일 배포 드라이버 기준, 아크 A750의 DX11 게임 성능이 런칭 당시와 비교해 평균 성능 19%, 최대 성능(99th Percentile) 20% 향상을 이뤄냈다고 알렸다.
성능 개선과 더불어 노력해온 게이머 지원 내용도 공개하였는데, 런칭 이후 30개 차례의 드라이버 업데이트, 57개의 게임 지원, 아크 시리즈에 최적화되었지만 범용 활용이 가능한 업스케일링 기술인 XeSS 타이틀이 70개 이상으로 확장되었고, 지속적으로 게임 성능 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있음을 알렸다.
이와 함께 CapFrameX와 같은 서드파티 앱에서 게임 성능 및 GPU 모니터링 및 오버레이 기능 등에 쓰이는 PresentMon의 최신 베타 버전도 소개했다.
이번 PresentMon 베타 버전은 'GPU Busy'로 명명된 새로운 기능을 추가, GPU의 아이들 상태 시간과 실제 렌더링 수행 시간, 게임 진행 시 GPU와 CPU간 균형 유지 상황을 표시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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